혼자 등굣길 나선 외동딸 다인에 박장철 오열..."언제 이렇게 컸지"(내 아이의 사생활) 작성일 11-02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일 오후 8시 30분, ENA '내 아이의 사생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wNhCKG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4726" data-type="photo" dmcf-pid="WdKU68OJ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HockeyNewsKorea/20241102183006275ajbo.png" data-org-width="720" dmcf-mid="PAcLsmzT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HockeyNewsKorea/20241102183006275ajbo.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G40XBqA81K"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김수민 인턴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배우 박정철의 외동딸 다인이가 인생 첫 나 홀로 등굣길에 도전한다.<br><br> 2일 방송되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 9회에서는 인생 처음으로 혼자 등교에 도전하는 박정철의 딸 다인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MC 도경완, 장윤정 부부와 다인이의 부모 박정철과 정유란, 스페셜 MC 별이 다인이의 사생활을 지켜볼 예정이다.</p> <p dmcf-pid="H8pZbBc6tb" dmcf-ptype="general">박정철은 "다인이가 태어나고 내 삶과 시간이 180도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다인이를 생각하면 뭐든 할 수 있다"라고 딸이 자신의 인생에 갖는 의미를 설명한다. 아이의 본격적인 사생활을 관찰하기 전 "내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아세요?"라는 공식 질문에는 "나는 많은 걸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내 딸하고 나는 앞으로도 권태기가 없을 것 같다"고 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394728" data-type="photo" dmcf-pid="ZFlrGYP3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HockeyNewsKorea/20241102183007728yuis.png" data-org-width="720" dmcf-mid="QUhwYW6F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HockeyNewsKorea/20241102183007728yuis.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10vsXHxp17" dmcf-ptype="general">등교 날, 다인이는 아침 7시에 일어나 스스로 양치도 하고 옷도 갈아입는 등 준비에 나선다. 혼자 책가방까지 싸는 다인이를 본 도경완은 "이 정도면 학교 앞에 자취방 구해줘도 될 것 같다"며 감탄하고, 박정철은 울컥해 눈물을 흘린다.</p> <p dmcf-pid="tvcLsmzT5u" dmcf-ptype="general">아빠의 걱정을 뒤로하고 자신만만하게 등교에 나선 다인이는 집 밖으로 나가자마자 엉뚱한 길로 빠진다. 모두의 걱정 속 다인이가 수많은 유혹에 빠지지 않고 제시간에 학교에 도착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p dmcf-pid="FTkoOsqyXU" dmcf-ptype="general">한편, 박정철 딸 다인이의 나 홀로 등굣길은 2일 오후 8시 30분,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시청할 수 있다.</p> <p dmcf-pid="3qHS3FiBtp" dmcf-ptype="general"> </p> <p dmcf-pid="0BXv03nbG0" dmcf-ptype="general">사진 = ENA '내 아이의 사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드하다" 호불호 타격 無…지드래곤, 7년만 컴백에도 차트 올킬 [엑's 이슈] 11-02 다음 '오겜2' 황동혁·이정재·위하준, 이탈리아 달궜다..쏟아진 기립박수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