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커뮤에서 좌표 찍기" 박수홍 아내 김다예, 백일해 접종 논란에 "그만!" 작성일 11-02 1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ckFtJqb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opULnGkq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report/20241102184904384tycv.jpg" data-org-width="1000" dmcf-mid="tYChbBc6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report/20241102184904384tyc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N7zagZwBR"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씨가 딸 전복이의 첫 촬영 과정에서 직원의 백신 접종여부를 지적했다가 갑론을박이 이어진 것과 관련해 진화에 나섰다.</p> <p dmcf-pid="pAqBjN1mBM" dmcf-ptype="general">김다예 씨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은 조리원에서 연계해 사진촬영을 하나보다. 우리 전복이 너무 착하고 예쁘게 촬영"이라며 첫 촬영에 나선 전복이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UVSv29DxK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기를 만지고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조마조마하더라.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날 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인지"라며 걱정을 전했다.</p> <p dmcf-pid="uPYG68OJfQ" dmcf-ptype="general">나아가 "전복아, 면역력 키우자. 건강만 해"라고 적으며 엄마 마음을 덧붙였다.</p> <p dmcf-pid="7qsOz7NfKP"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다예 씨의 발언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엄마 입장에선 걱정할 만하다" "아이와 함께하는 일은 조심해야 한다"며 공감을 표하는 누리꾼들이 있었던 반면 '과한 걱정'이란 지적도 이어졌다.</p> <p dmcf-pid="zau7goXDq6" dmcf-ptype="general">결국 해당 게시물은 삭제됐으나 그럼에도 과열된 분위기가 가라앉지 않자 김다예 씨는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계정 단체 활동하는 것 자제 부탁드린다"면서 진화에 나섰다.</p> <p dmcf-pid="qQGHP6IiK8"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박수홍과 김다예 씨는 지난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p> <p dmcf-pid="BAqBjN1mK4" dmcf-ptype="general">난임 판정에서 시험관 시술 끝에 엄마가 된 김다예 씨는 "보통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어려운 길을 돌아온 남편에게 큰 선물을 해준 것 같아 뿌듯하다. 이제 행복만 하길"이라며 특별한 출산 소감을 밝힌 바 있다.</p> <p dmcf-pid="b4TyfVrR2f"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다예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7년 만에 컴백 하자마자 ‘파워’ 폭발…아이튠즈 15개국 1위 ‘글로벌 돌풍’ 11-02 다음 장동민 "안 되겠다, 경찰 불러야겠다"..몽골서 무슨 일? (독박투어3)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