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천서진 빙의…흑화한 '센 언니' 김성령·김선영·이세희와 경찰서行 (정숙한 세일즈) 작성일 11-02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gGuUg2p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xzgsmzT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185603287fuut.jpg" data-org-width="550" dmcf-mid="HEQOHGQ0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185603287fuu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f3dkc3IU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의 김소연과 김성령, 김선영, 이세희가 제대로 흑화한다.</p> <p dmcf-pid="t40JEk0CpI"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 지난 방송에서 혼자 동창 집에 방문판매를 나갔던 한정숙(김소연 분)은 대형 위기를 맞았다. 성인용품을 판다는 이유로 정숙을 낮잡아 본 경식(심우성)이 그녀를 위협한 것이다. </p> <p dmcf-pid="F8piDEphFO" dmcf-ptype="general">때마침 김도현(연우진)이 나타나 위기를 모면했지만, 이 사건에서 파생된 또다른 위기로 긴장감을 높였다.</p> <p dmcf-pid="38piDEphUs"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정숙이 "어제 사건 외부로 알려질 일은 절대 없겠죠"라며 잔뜩 움츠러든 채 몸을 사린다.</p> <p dmcf-pid="06UnwDUlFm" dmcf-ptype="general">주변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꿋꿋이 성인용품을 판매하는 정숙에게 쏟아진 동네 여론의 뭇매는 상당했다.</p> <p dmcf-pid="pPuLrwuSzr" dmcf-ptype="general">꽤 오래 알고 지냈던 친절한 철물점 사장은 하루아침에 돌변해 정숙의 집 담벼락에 성적인 낙서 테러를 했고, 동네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정숙에 대해 뒤에서 수군덕거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oYUpo93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185604584firx.jpg" data-org-width="550" dmcf-mid="XRgGuUg2u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185604584fir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IgGuUg20D" dmcf-ptype="general">설상가상 파렴치한 가해자 경식은 "제가 어디 그럴 사람입니까"라며 도리어 억울함을 호소한다.</p> <p dmcf-pid="7CaH7uaV7E" dmcf-ptype="general">정숙은 "피하고 덮는 게 꼭 모두를 위한 길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라는 도현의 조언과 방판 씨스터즈의 응원에 "기싸움이든 몸싸움이든 우리 무조건 이기고 오자"라며 경찰서에 출두, 움츠리지 않고 당당히 문제에 직면한다.</p> <p dmcf-pid="zwJvFtJqFk"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활활 타오르는 투지로 경찰서에 출두한 방판 씨스터즈의 범접불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dmcf-pid="qriT3FiBzc" dmcf-ptype="general">친숙한 언니들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관자 놀이까지 닿을 것 같은 아이라인과 짙은 립스틱 색깔로 얼굴에 힘을 잔뜩 준 것. 그렇게 쉽게 다가갈 수 없는 '센 언니'의 비주얼을 완성한 방판 씨스터즈가 힘을 합쳐 무조건 이기고 올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dmcf-pid="Bmny03nbpA"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오늘(2일), 논란에 움츠러들었던 정숙이 제대로 각성, 피하지 않고 맞선다. 그리고 여기엔 방판 씨스터즈의 기 센 조력이 더해져 시너지가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정숙의 사이다는 매회 업그레이드됐다. 다시 한번 그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 dmcf-pid="bsLWp0LK0j" dmcf-ptype="general">'정숙한 세일즈' 7회는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KIgGuUg2uN" dmcf-ptype="general">사진 = 하이지음스튜디오, 221b</p> <p dmcf-pid="9CaH7uaV7a"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김재영 해피엔딩일까? 최종회 확대 편성 11-02 다음 ‘놀면 뭐하니?’ 주우재, ‘해발 660m 지게 나르기’ 미션에 어질어질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