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얼음판 잔류 경쟁…'헛심 공방' 전북·인천 승점 2점 차 유지 작성일 11-02 2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02/0001202754_001_2024110218590780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전북 박진섭, 인천 무고사의 경합</strong></span></div> <br> 프로축구 2부 리그 강등 위기의 전북 현대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맞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점 2점 차를 유지했습니다.<br> <br> 11위 전북과 12위 인천은 오늘(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파이널B 36라운드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습니다.<br> <br> 이번 시즌 최하위권으로 처진 두 팀은 K리그2(2부)로 직행하는 최하위 12위를 피하려는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br> <br> 두 팀이 승점 2점 차이를 유지하면서 살얼음판 잔류 경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br> <br> - 잔류를 노리는 대전 역시 광주 원정에서 득점 없이 비기면서 9위 자리를 유지했습니다.<br> <br> 대전과 한 경기를 덜 치른 10위 대구와 격차는 승점 3점입니다.<br> <br> - 챔피언스리그 티켓에 도전하는 4위 서울은 5위 포항과 1대1로 비겨 제자리걸음 했습니다.<br> <br> 전반 32분, 서울 강상우가 집요한 압박으로 완델손의 공을 빼앗아 선제골을 넣었지만, 4분 뒤, 완델손이 동점골을 넣어 앞선 실수를 만회했습니다.<br> <br> 3위 김천은 모재현의 결승골을 지켜 수원FC를 1대 으로 꺾었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딸' 이수민, ♥원혁과 예비 부모 됐다 11-02 다음 [서울림운동회] 서울림 포즈어워즈 수상한 진관중 학생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