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홍기, 최민환 사태 간접 언급... "어떤 말 할지 고민 많았다" 작성일 11-02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KLbBc6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hpCIbY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GMF 2024'에서 열창 중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hankooki/20241102192250812yfrm.jpg" data-org-width="640" dmcf-mid="G3H9GYP3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hankooki/20241102192250812yf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된 'GMF 2024'에서 열창 중이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ZOWByT41Gj" dmcf-ptype="general">밴드 FT아일랜드가 최민환의 활동 중단 이후 2인 체제로 첫 무대에 선 가운데, 이홍기가 심경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p> <p dmcf-pid="5IYbWy8t1N" dmcf-ptype="general">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 (이하 GMF 2024)' 2주차 첫 공연이 개최됐다.</p> <p dmcf-pid="18JOdeTN1a" dmcf-ptype="general">이날 FT아일랜드는 오후 6시 30분부터 메인 스테이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에서 무대를 펼쳤다. 앞서 멤버 최민환이 전처 율희의 사생활 폭로 속 논란에 휩싸인 뒤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이날 무대에는 드럼 세션이 최민환의 자리를 채웠다.</p> <p dmcf-pid="t6iIJdyjXg" dmcf-ptype="general">팬들의 환호 속 무대에 오른 이홍기와 이재진은 강렬한 음악으로 폭발적인 무대를 이어갔다. 최민환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이홍기는 이날 무대에 오르기 전 적지 않은 고민이 있었음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FPnCiJWA5o" dmcf-ptype="general">무대 중간 "제가 너무 열심히 하려다 보니 목이 슬슬 가려고 하는 것 같다"라고 말한 이홍기는 "오해 말라. 저 원래 이렇게 쉽게 목이 나가지 않는데, 확실히 오늘 뭔가 오늘 어떤 말을 하면서 음악을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많이 예민하기도 했고 집중도 많이 하다 보니까 목이 나갈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3MgSoLHE1L"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그렇지만 내일 스케줄이 없으니 괜찮다"라고 말한 이홍기는 목 상태에 대한 걱정이 무색한 무대를 이어갔다.</p> <p dmcf-pid="0RavgoXDGn"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찰 불러"..장동민, '몽골 가이드'의 방송 욕심에 경고('독박투어3') 11-02 다음 “거의 결혼식장 밖이었어”… 주우재, 조세호 결혼식 하객석에 불만 (‘놀뭐’)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