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서울대 입시 악몽 "母, 반려견 이름=가야금으로 서울대 간 이하늬로 지어"('십오야') 작성일 11-02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5plh9HUN"> <p dmcf-pid="1OlYkc3IF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H1USl2Xp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94203509ulhy.jpg" data-org-width="1200" dmcf-mid="HBO0hCKG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94203509ul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XtuvSVZUo" dmcf-ptype="general"><br>이하늬가 과거 서울대 입시 스트레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br><br>1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의 콘텐츠 '나영석의 와글와글'에는 "사제들이 이래도돼..? 이정도면 와글와글 아니고 와장창창"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오는 8일 방송되는 드라마 SBS '열혈사제'의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가 출연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ZF7Tvf53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94204836sso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EfA68OJ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94204836ss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0YZ0hCKGzn" dmcf-ptype="general"><br>나영석은 김형서에 대해 "이 친구는 주변에서 질투가 날 것 같다. 이 재능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 친구의 모습이 약간 포텐셜처럼 느껴지잖아. 알 수 없는 미래를 가지고 있는 게 부럽다"고 얘기했고, 이에 이하늬는 "알 수 없는 미래를 가지고 있는 과거로 돌아가고 싶냐"고 물었다. <br><br>나영석이 "나는 돌아가고 싶다"고 답하자 이하늬는 "저는 중고등학교는 정말 돌아가고 싶지 않다. 돌아가고 싶다는 사람이 너무 부럽다"며 "나는 너무 소셜 한 앤데 한 악기를 나의 어떤 책무감처럼 4살 때부터 벗어날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br><br>이하늬는 "우리 엄마가 서울대 안 들어가도 된다고 말은 그렇게 하셨는데, 근데 애 이름이 강아지가 입양돼서 왔는데 강아지 이름이 '가울이'였다. '가야금으로 서울대 간 이하늬'라고 지은 것"고 털어놨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5plh9H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94206347psx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Sb4t1dz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194206347ps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UH1USl2XuJ" dmcf-ptype="general"><br>이어 이하늬는 "진짜 내가 나한테 얼마나 그게 무거웠는 지를 뒤늦게 알았다. 내가 38살 때까지 악몽처럼 (입시에) 떨어지는 꿈을 꾸더라"며 "악기라는 게 한번 삐끗하면 떨어지는 거다. 그 꿈을 계속 꿨다. 쟁쟁한 선배들이 있으니까 내가 아무리 잘해도 평생 해도 못 넘는다는 게 굉장한 부담감이다"고 얘기했다. <br><br>이하늬가 "엄마 아빠 말 안 들어서 다 이 자리에 있는 거다"고 배우들에게 얘기하자 나영석은 "엄마 아빠 말 잘 들어서 서울대 간 사람 아니냐"고 말했고, 이하늬는 "그 다음부터를 생각해 봐라. 투애니원 될 뻔한 사람인데요? 엄마 아빠가 안 울었겠냐. 반항으로 들어갔다. 엄마가 너 대학원까지 들어가면 인정해 준다고 해서 대학원 들어가고 딱 다음날부터. YG 오디션을 봤다"고 오디션을 보고 가수 연습생으로 지냈던 과거에 대해 털어놨다. <br><br>한편, 나영석은 이하늬의 연기를 극찬하기도 했다. 나영석은 "'열혈사제' 시즌1에서 제일 좋아했던 캐릭터가 검사님이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너무 웃기다. 약간 정신 나간 똘. 이런 말 해서 죄송한데 돌 아이스러운 연기는 대한민국서 제일 잘 한다"고 했다. 김남길은 "맞다. 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여배우는 이하늬밖에 없다"고 공감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급식대가 이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스케줄 두 달 밀려” (‘놀뭐’) 11-02 다음 '궁금한 이야기Y', 절도 혐의 '나솔' 23기 정숙 다룬다 "취재 시작"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