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유재석, 급식대가 수육에 감탄 "안성재가 왜 그런지 알겠어" [TV캡처] 작성일 11-02 1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PiIOBW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fy14fme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 사진=MBC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today/20241102195005966wlzh.jpg" data-org-width="600" dmcf-mid="BqSX29Dx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rtstoday/20241102195005966wl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 사진=MBC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3EC03nbL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 주우재가 급식대가 이미영의 수육을 먹고 감탄했다. </p> <p dmcf-pid="2QXpxQhLdI"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한식대가' 김미라, 박경례, '급식대가' 이미영과 김장김치를 담그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VdFqJdyjRO" dmcf-ptype="general">이날 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급식대가' 이미영은 주우재, 유재석과 한 팀이 됐다. </p> <p dmcf-pid="fk9QEk0Cds" dmcf-ptype="general">이미영은 "두 달 스케줄이 잡혀있다. (아들과) 화보도 찍고 왔다"며 뜨거운 사랑을 실감했다. </p> <p dmcf-pid="4VT5fVrRMm" dmcf-ptype="general">이후 본격적으로 김장 김치를 만들기 시작했다. 특히 함께 먹을 수육을 준비하던 이미영은 "쌍화탕을 넣는다"고 비밀 재료를 얘기하기도.</p> <p dmcf-pid="86G3P6Iinr"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출연 당시 안성재 셰프가 먹고 극찬을 한 바다. 유재석도 "안성재 셰프가 먹었던 그 수육이라고 한다. 너무 맛있겠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p> <p dmcf-pid="6IQnCIbYJw" dmcf-ptype="general">먼저 수육과 김장 김치를 맛본 유재석은 "너무 쫀득하다. 향이 기가 막힌다"고 감탄했다. </p> <p dmcf-pid="P3EC03nbnD" dmcf-ptype="general">주우재가 "태어나서 먹어본 돼지고기 음식 중에서 제일 맛있다"고 하자 유재석도 "안성재 셰프가 왜 그런지 알겠다"고 연신 놀라워했다. </p> <p dmcf-pid="Q9SX29Dxi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세 번째 살인사건의 진실은…장하빈 살인일까? 누명일까? 11-02 다음 감독 교체 악재 딛고 지켜낸 '울산 왕좌'…통산 5번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