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거수일투족' 가족자랑 독됐다..박수홍→강재준, 때아닌 가족 악플에 몸살[SC이슈](종합) 작성일 11-02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p7O9Dx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lTiXMU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200918130stzg.jpg" data-org-width="489" dmcf-mid="uWKVyQhL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200918130stz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r6x5iYcr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 자식 자랑이 독이 된 걸까. 53세 늦깎이 아빠 박수홍부터 결혼 7년 만에 득남한 강재준까지 때아닌 악플로 몸살을 앓고 있다.</p> <p dmcf-pid="9mPM1nGkwU"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한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달 14일 딸을 출산했다.</p> <p dmcf-pid="21kw4CKGwp" dmcf-ptype="general">특히 박수홍은 가족과의 갈등 속에도 아내 김다예와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안겼고,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 끝에 소중한 딸을 출산해 네티즌들의 수많은 응원을 받아왔다.</p> <p dmcf-pid="VtEr8h9HO0" dmcf-ptype="general">이후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 전복이의 SNS 계정까지 따로 만들어 딸 육아 일상을 공개했으며, 올릴 때마다 많은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fFDm6l2Xs3" dmcf-ptype="general">다만 박수호의 아내 김다예가 비판에 직면했다. 김다예는 2일 김다예는 딸 전복이(태명)의 계정을 통해 딸 전복이의 신생아 촬영 모습을 올리면서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되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텐데 너무 우려스러운건 엄마 마음일까요?"라고 우려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사가 신생아 및 영유아와 접촉하는 직업을 가졌음에도, 백일해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 우려를 드러낸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걱정말 만하다"라며 김다예의 걱정에 공감했지만, 일부는 "너무 유난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ZrOQvf5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200918311atwu.jpg" data-org-width="469" dmcf-mid="7wxeFoXD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200918311atw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5mIxT41st" dmcf-ptype="general"> 특히 김다예는 해당 게시글을 올리면서 일반인인 사진사의 모습을 공개해 비판의 중심에 섰다.</p> <p dmcf-pid="61sCMy8tO1" dmcf-ptype="general">화제가 되자 김다예는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계정 단체 활동하는 것 자제 부탁드립니다"라는 댓글을 상단에 고정하며 비판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p> <p dmcf-pid="PXwsPSVZr5"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 게시글이 기사화되며 많은 분들의 갑론을박이 오갈줄은 몰랐습니다.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당연 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QZrOQvf5O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방접종이 된 가족들도 면회가 안되는 곳입니다. 촬영 중간에 알게 되었는데 촬영 중간에 중단 요구하기가 난처하더군요. 오늘 백일해가 183배 급증하며 유행하고 있다는 뉴스 기사들을 보 고 제가 더 민감하게 받아들였나봅니다"라고 했다.</p> <p dmcf-pid="x5mIxT41mX"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사진사님의 뒷모습을 노출시킨 것에 대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겠습니다. 저격할 목적이 있었다면 적어도 스튜디오 업체명을 이니셜이라도 밝히고 특정했을텐데 전혀 그럴 목적이 없었다는 것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ysJLuAFOrH" dmcf-ptype="general">끝으로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되는 일을 sns에 전시하여 갑론을박만 일으키고 문제네요.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Oio7c3I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200918464dixn.jpg" data-org-width="700" dmcf-mid="z8Er8h9H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200918464dix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Ingzk0COY" dmcf-ptype="general"> 뿐만 아니다. 코미디언 강재준은 이은형은 10년 열애 끝 지난 2017년 결혼, 지난 8월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이들 부부는 유튜브,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p> <p dmcf-pid="Gj8QZJWAEW" dmcf-ptype="general">다만 강재준은 최근 자신의 SNS 프로필을 통해 "아이와 함께하는 계정"이라며 "무분별한 악플과 선동 계정은 정중히 차단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HA6x5iYcOy" dmcf-ptype="general">이는 이제 막 생후 85일을 넘은 아들에 대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을 사전에 차단하는 아빠의 마음이 담긴 것.</p> <p dmcf-pid="XcPM1nGkOT"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신생아에게 악플이라니", "할짓 없는 사람들 많다", "아기들에게 악플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일부는 "너무 많은 아이 노출은 독만 될 뿐", "자녀 노출은 신중하게" 등 우려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 나와" 샤이니 키, 민호 해병대 언급에 질색…피오·김동현과 군가까지 ('놀토') 11-02 다음 조세호 결혼식 좌석 배치 차별 있었나? 주우재 불만 폭발..."식장 밖이야" (놀면 뭐하니)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