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대가, 안성재 반한 수육의 비밀... 유재석 극찬 "왜 감탄했는지 알겠다" (놀뭐)[종합] 작성일 11-02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sIDzj4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XOCwqA8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02111635ildj.png" data-org-width="550" dmcf-mid="5x6xfIbY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02111635ildj.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0DJnMy8tF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급식대가 이미영이 본인 만의 비결이 들어간 수육을 선보였다.</p> <p dmcf-pid="pwiLRW6FUB"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급식대가’ 이미영, ‘한식대가’ 김미라, 박경례가 출격해 멤버들과 함께 김장을 담그고, 김장김치와 함께 먹을 음식까지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UrnoeYP33q" dmcf-ptype="general">이날 이미영과 함께 팀을 이룬 유재석은 "선생님이 계시니까 김장이 두렵지 않다"며 "김치의 경우에도 대가들마다 김치 비법이 다르다. 선생님은 어떤 비법이 있냐"고 물었다.</p> <p dmcf-pid="u3vyCVrRuz" dmcf-ptype="general">이에 이미영은 "저는 이제 고구마를 갈아서 넣는다"며 예상치 못한 김치 킥을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0TWhfme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02113006qedc.jpg" data-org-width="1057" dmcf-mid="1D5FHeTN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02113006qed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pyYl4sdpu"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김치가 단 맛이 있냐"고 묻자 이미영은 "단 맛이 난다. 숙성되면 더 맛있다"고 답했다. 이미영만의 비법은 아이들 입맛에 맞춘 것이 아닌 집안의 전통이라고 덧붙였다. </p> <div dmcf-pid="qYrskuaV7U" dmcf-ptype="general"> 이후 멤버들과 이미영은 의기투합하며 본격적으로 김장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미영은 김장을 할 때에는 과일 배 대신 배 음료를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음료를 활용하면 저렴하고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p>폭풍 칼질을 하는 이미영을 지켜보던 유재석은 "급식 대가가 맞는 게 손이 정말 빠르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br><br> 이미영의 김장 비법 중 하나인 고구마를 갈아 양념에 버무리며 고구마 김칫소를 완성했다. 간을 맛본 주우재는 "이거 맵싸하니 맛있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mOE7Nf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02114470waks.png" data-org-width="1072" dmcf-mid="typutLHEF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02114470waks.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HsIDzj4F0" dmcf-ptype="general"> <p>이미영은 김장김치에 고구마로 특이점을 줬다면, 수육에는 쌍화탕을 넣는 이색적인 비법을 공개했다.<br><br> 유재석이 "어?"라며 당황하자 이미영은 "다른 약재 넣는 것보다 쌍화탕 넣는 게 낫다"고 대답하며 예상치 못한 수육 비밀 재료를 소개했다. 이미영은 "이렇게 해서 안성재 셰프님에게 드렸다"며 '흑백요리사' 경연 당시 안성재 셰프가 먹었던 쌍화탕이 들어간 수육을 다시 완성했다.<br><br> 수육을 맛본 유재석은 "와"라며 감탄한 후 "너무 쫀득하다"고 극찬했고, 주우재는 "태어나서 먹어본 돼지고기 음식 중에 가장 맛있다"며 찬사를 쏟았다.</p> <p>이어 유재석은 "안성재 셰프가 왜 그렇게 감탄했는지 알겠다"며 거듭 놀라움을 표현했고, 주우재 역시 "제가 촬영장에서 이렇게 맛있게 먹는 사람이 아니다. 미쳤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br><br> 사진=MBC</p> </div> <p dmcf-pid="K7GXTPCn03"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 옹호 논란' 이홍기 심경 "너무 우울했다..세상이 억까" 11-02 다음 이영자, 조영수와 결혼 꿈꿨다..재력 플러팅 “살 만큼 모아놔”(진심누나)[순간포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