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급식대가 "저·고학년 양념 따로 만들어..잔반 거의 無"[놀뭐][★밤TView] 작성일 11-02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XgiXMUy6"> <div dmcf-pid="16yJMy8tv8"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PWiRW6F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202852182dhqv.jpg" data-org-width="620" dmcf-mid="ZME9qEph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202852182dh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QYneYP3Sf" dmcf-ptype="general"> <br>'놀면 뭐하니?' 이미영이 급식대가로 거듭난 비결을 밝혔다. </div> <p dmcf-pid="3zrfKr7vSV"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급식대가' 이미영, '한식대가' 김미라, 박경례가 출연했다.</p> <p dmcf-pid="0qm49mzTS2" dmcf-ptype="general">이날 급식대가 이미영 요리사가 유재석-주우재와 함께 고구마 김치 만들기에 돌입했다. </p> <p dmcf-pid="pBs82sqyy9"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두 달 치 스케줄이 잡혀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다"라며 넷플릭스 화제의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연 이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이미영은 "화보도 찍고 왔어요. 에스콰이어"라며 아들과 함께 찍은 화보 촬영한 근황을 전했다. 이를 들은 모델 주우재는 "나도 못 찍어 봤는데"라며 부러움을 표했다.</p> <p dmcf-pid="U9CQ4CKGWK"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이 "아드님하고 어쩜 그렇게 사이가 좋으세요?"라고 묻자 이미영은 "좋은 척 하는 것"라며 쿨한 답변을 늘어놨다.</p> <p dmcf-pid="u2hx8h9Hyb" dmcf-ptype="general">그러자 주우재는 유재석에게 "형도 집안에서 진짜 못난 아들이지 않냐"라고 했고, 유재석은 "저는 불효 바로 직전이다"라고 받아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7SxXWxlolB" dmcf-ptype="general">한편 이미영은 평소 120분 급식을 준비를 할 때 두 시간 반에서 세 시간이 걸린다고 답했다. 그는 "초등학생 입맛이 제일 까다롭다. 그래서 저학년과 고학년 양념을 따로 한다"라며 맛있는 음식을 위해 수고스러운 과정을 거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dmcf-pid="zvMZYMSghq" dmcf-ptype="general">또 "저학년은 맵지 않게 먹기 때문에 메뉴가 '비빔국수'면 초고추장에 케쳡을 좀 추가한다. 잔반이 거의 없다"라며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p> <p dmcf-pid="qTR5GRvaTz" dmcf-ptype="general">한편 유재석과 주우재는 이미영표 수육을 맛보며 감탄을 터뜨렸다.</p> <p dmcf-pid="BXLptLHET7" dmcf-ptype="general">특히 주우재는 "태어나서 먹어본 돼지고기 음식 중 제일 맛있어요. 수육 중에서 제일 맛있다는 게 아니고 돼지 고기 음식 중 제일 맛있다. 제가 원래 촬영장에서 이렇게 많이 먹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39년 만에 인생 메뉴를 찾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bZoUFoXDyu" dmcf-ptype="general">유재석 역시 "안성재 셰프가 왜 그렇게 먹었는지 알겠다"라며 완벽한 맛에 연신 놀라움을 표했다.</p> <p dmcf-pid="K5gu3gZwCU"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펜싱 주니어 여자 사브르 대표팀, 부산 월드컵 단체전 우승 11-02 다음 한석규 딸 살해 혐의..살인사건 발생 그 후 긴장감 폭발 (이친자)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