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간판' 김채연, 시즌 첫 그랑프리 쇼트서 2위 올라 작성일 11-02 221 목록 한국 여자 피겨의 간판으로 떠오른 김채연 선수가 시즌 첫 그랑프리 쇼트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를 펼치며 2위에 올라 메달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 "♥미나 떴던 월드컵때 난 12살" 충격('가보자GO3') 11-02 다음 '오징어 게임2'황동혁X이정재X위하준, 이탈리아 등 본격 글로벌 홍보 시작됐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