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김정현 추천에도 취업 물거품 "예뻐서 탈락" ('다리미 패밀리') 작성일 11-02 1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Xv3gZwUv"> <p dmcf-pid="uJ1WUjtsF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I8bRW6F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204505895bpxp.jpg" data-org-width="868" dmcf-mid="3wBKeYP3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204505895bpx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C6KeYP37h" dmcf-ptype="general"><br>이다림(금새록 분)이 서강준(김정현 분)의 추천에도 비서 후보자에서 탈락했다. <br><br>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1회에서는 지승돈의 친자가 차태웅(최태준 분)의 출생의 비밀까지 밝혀져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br><br>이다림은 지승돈을 찾아가 "회장님 친구 고봉혜의 막내 이다림이라고 한다. 제가 진작부터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빈손으로 오고 싶지 않아 좀 늦었다"고 소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P9dGQ03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204507248agzm.jpg" data-org-width="869" dmcf-mid="0KoaI2wM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204507248ag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BYJPaFiBUI" dmcf-ptype="general"><br>이어 이다림은 "회장님 덕분에 눈을 떴다. 남들보다 10년 이상 뒤처졌다. 그래서 마음이 바빠요. 바빠서 죄송하다. 화면보다 훨씬 멋지고 잘생기셨다. 따뜻하시고 정도 많으시고. 정말 정말 존경한다"라고 말했다.<br><br>지승돈은 부정했지만 이다림은 "회장님이 주신 8억으로 제가 새 인생을 시작했다 돈이 있다고 친구 딸에게 그렇게 빌려주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거 아니다 회장님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남자다 회장님을 제 아버지로 생각하고 평생 이 은혜 갚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GiQN3nb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다리미 패밀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204508697nfyi.jpg" data-org-width="743" dmcf-mid="pC8bRW6F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10asia/20241102204508697nf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다리미 패밀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KHnxj0LK7s" dmcf-ptype="general"><br>앞서 지승돈은 차태웅의 친부로 밝혀진 상황이라 "나 이 사람 저 사람 아무나 아버지 아니다"며 괜히 이다림에게 화를 냈다. 이에 이다림은 녹즙을 건네며 "회장님 건강하세요! 이거 드셔보세요!"라며 자리를 떴다. <br><br>한편, 서강주는 이다림을 회사에 비서로 취직시키려 했다. 택시 승강장에서 엎드려 자고 있는 이다림에게 "얼마나 번다고 택시 타고 다니냐. 운전 면허 따라. 눈 뜨니까 세상 각박한 거 잘 보일거다. 눈 안보일 때보다 구석구석 냉정한 거 더 잘 보일거다. 그러니까 버텨"고 애정어린 조언을 했다. <br><br>또한 서강주는 지승돈을 찾아가 이다림을 비서 자리에 추천했다. 지승돈이 "니 낙하산이냐"고 물었고, 서강주는 "면접 기회 줘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채용 안 하셔도 된다. 세상 눈치 안 보고 고집 있는 직원 좋아하시지 않냐.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건 꼭 해내는 직원이다. 남자 직원들보다 일 잘할 거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승돈은 예쁘다는 얘기에 "볼 필요도 없다"고 거절했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세 연하 류필립, 미나에 "더 과감하게 입어라"('가보자고') 11-02 다음 '사기 혐의' 양정원, 직접 입 열었다…"단순 초상권 계약, 사업 관여 없었다" [전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