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접종 직원 지적' 김다예, 여초 커뮤니티 저격 "좌표 NO, 언니님들 화 푸세요"[전문] 작성일 11-02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jT0a5r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F7RcUg2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204322805wapr.jpg" data-org-width="1173" dmcf-mid="Y1pQN3nb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204322805wap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53zekuaVm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여성 온라인 커뮤니티를 저격했다.</p> <p dmcf-pid="10qdE7Nfwm" dmcf-ptype="general">2일 김다예는 딸 전복이(태명)의 SNS 계정에 여초 커뮤니티 이름을 직접 언급하며 "언니님들 화 좀 푸세요...조심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p> <p dmcf-pid="tvHKeYP3Dr" dmcf-ptype="general">이날 김다예는 딸 전복이(태명)의 계정을 통해 딸 전복이의 신생아 촬영 모습을 올리면서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되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텐데 너무 우려스러운건 엄마 마음일까요?"라고 우려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사가 신생아 및 영유아와 접촉하는 직업을 가졌음에도, 백일해 예방접종을 하지 않아 우려를 드러낸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걱정말 만하다"라며 김다예의 걱정에 공감했지만, 일부는 "너무 유난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FTX9dGQ0rw" dmcf-ptype="general">특히 김다예는 해당 게시글을 올리면서 일반인인 사진사의 모습을 공개해 비판의 중심에 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yZ2JHxp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204323056jozq.jpg" data-org-width="700" dmcf-mid="GYzekuaV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poChosun/20241102204323056joz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BfaI2wMmE" dmcf-ptype="general"> 화제가 되자 김다예는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계정 단체 활동하는 것 자제 부탁드립니다"라는 댓글을 상단에 고정하며 비판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p> <p dmcf-pid="pb4NCVrRO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 게시글이 기사화되며 많은 분들의 갑론을박이 오갈줄은 몰랐습니다.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당연 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UK8jhfmeE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예방접종이 된 가족들도 면회가 안되는 곳입니다. 촬영 중간에 알게 되었는데 촬영 중간에 중단 요구하기가 난처하더군요. 오늘 백일해가 183배 급증하며 유행하고 있다는 뉴스 기사들을 보 고 제가 더 민감하게 받아들였나봅니다"라고 했다.</p> <p dmcf-pid="uuKnrBc6DA"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사진사님의 뒷모습을 노출시킨 것에 대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겠습니다. 저격할 목적이 있었다면 적어도 스튜디오 업체명을 이니셜이라도 밝히고 특정했을텐데 전혀 그럴 목적이 없었다는 것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779LmbkPsj" dmcf-ptype="general">끝으로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되는 일을 sns에 전시하여 갑론을박만 일으키고 문제네요.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현재 글을 삭제된 상태다</p> <p dmcf-pid="zz2osKEQmN"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한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달 14일 딸을 출산했다.</p> <p dmcf-pid="qPdmGRvawa"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시험관 임신 출산 1년 반 동안 옆에서 잘 보살펴주고 사랑해 준 남편에게 너무 고맙고 건강하게 태어나 준 전복이에게도 너무 너무 감사하다. 보통의 행복을 누리기 위해 어려운 길 돌고 돌아온 남편에게 큰 선물해준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쁘다"라며 득녀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BQJsHeTNrg"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다예 SNS 전문</strong></p> <p dmcf-pid="bxiOXdyjIo" dmcf-ptype="general">이 게시글이 기사화되며 많은 분들의 갑론을박이 오갈 줄은 몰랐습니다.</p> <p dmcf-pid="KNDHzk0CDL" dmcf-ptype="general">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당연 되어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p> <p dmcf-pid="9jwXqEphIn" dmcf-ptype="general">예방접종이 된 가족들도 면회가 안되는 곳입니다. 촬영 중간에 알게 되었는데 촬영 중간에 중단 요구하기가 난처 하더군요.</p> <p dmcf-pid="2ArZBDUlri" dmcf-ptype="general">오늘 백일해가 183배 급증하며 유행하고 있다는 뉴스 기사들을 보 고 제가 더 민감하게 받아들였나봅니다.</p> <p dmcf-pid="VK8jhfmeEJ" dmcf-ptype="general">사진사님의 뒷모습을 노출시킨 것에 대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겠습니다. 저격할 목적이 있었다면 적어도 스튜디오 업체명을 이니셜이라도 밝히고 특정했을텐데 전혀 그럴 목적이 없었다는 것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p> <p dmcf-pid="f96Al4sdsd" dmcf-ptype="general">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되는 일을 sns에 전시하여 갑론을박만 일으키고 문제네요.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p> <p dmcf-pid="42PcS8OJre" dmcf-ptype="general">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멜론’ 삼킨 에스파···월간차트 7곡 진입 11-02 다음 17세 연하 류필립, 미나에 "더 과감하게 입어라"('가보자고')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