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자고' 류필립, 미나에 억대 빚있다 "코인 & 주식으로 날려"[Oh!쎈 포인트] 작성일 11-02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diVOBW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fSTE7NfJ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04903167nbqy.jpg" data-org-width="530" dmcf-mid="Fe0UWxlo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04903167nbq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yeJ2sqynL"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가보자GO’ 류필립이 투자로 억대 빚이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UxGXO9DxRn" dmcf-ptype="general">2일 방영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에서는 류필립 & 미나 부부가 등장했다. 미나는 숏폼 강자로 이름을 새로이 알리고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p> <p dmcf-pid="uxGXO9Dxni" dmcf-ptype="general">미나는 “원래 류필립이 찍는 게 연예인이 찍는 거 같아서 좀 그랬다”라며 숏폼을 시작했을 때를 생각했다. 홍현희는 “많이 벌면 얼마나 버냐”라고 물었다. </p> <p dmcf-pid="7C6Qzk0CeJ" dmcf-ptype="general">미나는 “숏폼 하나에 1,000만 원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미나는 “전혀 아니다. 광고 들어오는 거, 총괄을 전부 다 류필립이 관리한다. 빨대 꽂고 사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면서 “근데 월급을 주는데, 코인이랑 주식으로 투자를 많이 한다. 제가 빌려준 돈이 억대이다”라며 문제점을 말했다.</p> <p dmcf-pid="zw9V3gZwRd" dmcf-ptype="general">그러자 류필립은 “연하남은 공감할 수 있을 거다. 미나 씨한테 받은 게 많다 보니까 갚아야 하는 게 많다는 트라우마가 있다. 저는 살면서 용돈도 받아 본 적 없을 정도로 독립적으로 살아 왔다”라면서 주식 실패 후 “이번에 돈 잃었을 때 눈물을 흘렸다. 용서 받지 못할 거 같아서 무릎을 꿇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qmV4pN1mne" dmcf-ptype="general">[사진]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우재, 중도 포기 선언 "시청자분들께 죄송"('놀뭐') 11-02 다음 '류필립♥' 미나,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울컥…"마지막 김치통 못 열어" (가보자GO)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