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주니어 여자 사브르, 부산 월드컵 단체전 우승 작성일 11-02 2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주예빈, 개인전 은메달 이어 단체전 금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02/NISI20241102_0001692937_web_20241102205009_2024110220521625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한국 펜싱 주니어 여자 사브르, 부산 월드컵 단체전 우승.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주니어 대표팀이 국내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주니어 월드컵 대회에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br><br>주예빈, 선은비(이상 한국체대), 이혜원(동의대), 김주희(경남대)로 구성된 한국은 2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주니어 여자 사브로 월드컵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br><br>한국은 8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45-42로 꺾고 준결승에서 일본을 45-4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br><br>그리고 결승에서 주니어 단체 랭킹 1위인 우즈베키스탄을 45-39로 눌렀다.<br><br>주예빈은 전날 개인전 은메달에 이어 단체전에선 금메달을 추가했다.<br><br>펜싱 주니어 월드컵이 국내에서 열린 건 처음이다.<br><br>부산광역시 지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의 기금 지원으로 개최됐으며, 15개국에서 105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br><br>대한펜싱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이 국제 경쟁력을 보여주며 내년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와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의 기대감을 키웠다"며 "꿈나무 육성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양정원 '사기 피소' 입 열었다 "단순 모델 계약, 속상하고 마음 무거워" [전문] 11-02 다음 ‘해남의 딸’ 미스김, 500만원 쾌척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