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불똥 FT아일랜드' 이홍기 "세상이 '억까'하는 기분 들었는데…"(종합) 작성일 11-02 1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6AyQhL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rZ2sqyb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이홍기.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205517646wppi.jpg" data-org-width="487" dmcf-mid="PdiOtLHE2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is/20241102205517646wp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이홍기.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SZ2o1dzq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전재경 기자 =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팀의 첫 2인조 공연을 마쳤다. 3인조인 이 팀은 드러머 최민환이 최근 사생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잠정적으로 2인 체제가 됐다. </p> <p dmcf-pid="WY36Apo9fM" dmcf-ptype="general">FT아일랜드는 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GMF 2024)' 메인 스테이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서브 헤드라이너로 공연했다. </p> <p dmcf-pid="Yxoh0a5rqx" dmcf-ptype="general">프런트맨 이홍기와 베이스 이재진이 전면에 나섰고 드럼은 세션으로 대체됐다. </p> <p dmcf-pid="GhHKnZRuVQ" dmcf-ptype="general">"또 다른 현실 속에 속삭이던 많은 거짓말"이라는 노랫말로 시작하는 '프레이'를 서두에 배치하고 '시리어스' '아쿠아' 등을 불렀다. </p> <p dmcf-pid="HLEGbwuS9P"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심란한 가운데 자신들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사실 (최근) 우울했다. 세상이 '억까'(억지스럽게 비난한다는 뜻의 은어)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감사하다. 죽을 때까지 음악 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p> <p dmcf-pid="XgwX9mzTf6"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일 봅시다! 적당히 노는 거 없이 놀게"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최민환의 사생활 문제로 인해 팀 활동에도 악영향을 끼쳤기 때문이다. </p> <p dmcf-pid="ZCGbiXMUB8" dmcf-ptype="general">FT아일랜드는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당분간 2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8일 한수원 뮤직 페스티벌 '씨어터', 10일 2024 라이브 펄스 인 아시아 인 마카오, 17일 라이브 온 부산, 24일 러브 인 서울 2024 등에 출연한다.</p> <p dmcf-pid="5FBJsKEQf4" dmcf-ptype="general">한편, 최민환의 전처인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달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전 남편이 결혼 생활 도중 유흥업소에 출입하고, 가족들 앞에서 자기 가슴에 돈을 꽂기는 등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1z4Nv6Iiqf"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최민환 소속사는 "FT아일랜드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잠정적으로 2인 체제(이홍기·이재진)로 활동을 이어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매매처벌법 등 혐의로 최민환과 알선자 A를 내사 중이다.</p> <p dmcf-pid="tU2ohfmeVV"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세 연하 류필립, 미나에 무릎 꿇었다 "주식 투자 실패"('가보자고')[Oh!쎈 포인트] 11-02 다음 양정원 '사기 피소' 입 열었다 "단순 모델 계약, 속상하고 마음 무거워" [전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