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프로듀서, 저작권료 밝혔다 “신화 ‘브랜뉴’로 첫 천만 원..1억 됐을 때 차 사”(진심누나)[종합] 작성일 11-02 1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fjuAFO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fYKO9Dx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10946950ggbk.jpg" data-org-width="530" dmcf-mid="VpKo3gZwd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10946950ggb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PZfl4sde0"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조영수 프로듀서가 첫 저작권료를 정산 받았던 때를 떠올렸다.</p> <p dmcf-pid="PldOfIbYe3"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이하 진심누나)에는 조영수 프로듀서가 출연했다.</p> <p dmcf-pid="Q0r1gtJqMF" dmcf-ptype="general">이영자, 송은이, 김숙은 조영수와 함께 마이트로의 ‘밤밤밤’ 첫 무대를 보러 나섰다. </p> <p dmcf-pid="x2yBmbkPet"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마이트로와 조영수를 위해 직접 만든 음식들을 선보였다. 최고급 한우로 숯불구이를 대접하기도. 이영자가 준비한 소고기와 반찬들을 맛본 멤버들은 입을 틀어막으며 맛에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0xYMSg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10947206ftod.jpg" data-org-width="530" dmcf-mid="fuJI4CKG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10947206fto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RFPyQhLi5" dmcf-ptype="general">마이트로는 맛있는 음식에 기분이 좋아 이영자만을 위한 피아노 버전 '밤밤밤'을 선보였다. 이후 이영자는 저녁 식사 또한 거하게 차려냈다.</p> <p dmcf-pid="YnueXdyjRZ" dmcf-ptype="general">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눴고 첫 정산 받으면 무엇이 하고 싶냐는 질문에 마이트로 멤버들은 “누나들과 다 같이 여행 가고 싶다. 우리의 첫 팬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각별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p> <p dmcf-pid="GsQDbwuSMX" dmcf-ptype="general">조영수 또한 처음 저작권료를 정산 받았을 때를 떠올렸다. 조영수는 “첫 저작권은 몇백 원이지 않냐. 천만 원을 받은 게 신화의 ‘Brand New’. 천만 원을 가지고 경차 타시던 부모님 차 사드렸다. (저작권료) 1억이었을 때는 제 차 샀던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HqhUkuaVdH"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X1kHiXMUJG"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트롯돌 입덕기:진심누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 도박' 이진호, '돈 빌려준' 이수근과 투샷…'아형' 편집서 살았다 [순간포착] 11-02 다음 “돈 되는 영상만 몰아주냐”...인기 낮은 동영상 화질 낮추는 인스타그램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