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금새록, 신현준 회사 취업했다… "8억원 얼른 갚을 것" [종합] 작성일 11-02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TcqEph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KRqmbkP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211414335wswn.jpg" data-org-width="620" dmcf-mid="xoofS8OJ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211414335ws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G9eBsKEQT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다리미 패밀리' 금새록이 신현준과 동행하게됐다.</p> <p dmcf-pid="H2dbO9DxvL" dmcf-ptype="general">2일 저녁 방송한 KBS2 토일드라마 '다리미 패밀리'(극본 서숙향·연출 성준해) 11회에선 이다림(금새록)이 지승돈(신현준)의 회사에 취업했다</p> <p dmcf-pid="X4n2hfmeyn" dmcf-ptype="general">이날 지승돈은 차태웅(최태준)을 찾아가 친자검사지를 들이밀었다. 그는 "네가 내 아들이라던데"라며 "네가 내 아들이라도 달라지는 건 없다고 엄마한테 전해라"라고 덧붙였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차태웅은 혼란에 빠졌다. </p> <p dmcf-pid="Z8LVl4sdli" dmcf-ptype="general">과거 지승돈은 대학 시절 노애리(조미령)와 연애하며 사랑을 키워갔다. 노애리는 "내가 어떤 사람이래도 날 사랑하냐"라고 물었고, 지승돈은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노애리는 대학생이 아니었고, 지승돈은 배신감을 느꼈다. 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 지승돈은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말라"며 노애리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p> <p dmcf-pid="56ofS8OJvJ" dmcf-ptype="general">이어 사무실로 돌아온 지승돈은 이다림을 처음 만났다. 이다림은 "회장님 친구 고봉혜(박지영)의 막내 이다림이라고 한다. 제가 진작부터 찾아뵙고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었는데, 빈손으로 오고 싶지 않아 좀 늦었다"라고 전했다. 지승돈은 갑작스러운 이다림의 등장에 황당해했고, 이다림은 "덕분에 눈을 떴다. 회장님은 화면보다 훨씬 멋지고 잘생기셨다. 따뜻하시고 정도 많으시지 않냐. 존경한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1kSj7c3IWd"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나 따뜻한 사람 아니다. 존경하지 마라"라고 반대했고, 이다림은 "회장님의 8억으로 제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돈이 많다고 빌려줄 수 있는 게 아니지 않냐. 제가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지만, 아버지라 생각하고 평생 이 은혜 갚겠다"라고 존경을 표했다. 지승돈은 "나 아무나의 아버지 아니다"라고 소리쳤다. </p> <p dmcf-pid="tEvAzk0Cve"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서강주(김정현)의 도움을 받아 지승돈의 회사를 찾았다. 그는 지승돈을 찾아가 "사람이 자기 할 말만 하고 내빼는 거 아니지 않냐. 자랑스럽지 못한 부모라도 물려준 입이 있다"라며 그의 행동을 비판했다. 차태웅은 "나도 돈 있고, 건물 있다. 돈 좀 있다고 당신 돈 노리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여자랑 짜고 뭐라도 할까 봐 그런 거냐. 한 번 버렸으면 됐지 왜 이런 사실을 알게 하냐. 나도 기분 나쁘다. 당신이랑 아버지 관계, 시작하고 싶지도 않다"라고 몰아세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TcqEph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211415626cgla.jpg" data-org-width="620" dmcf-mid="yG1I8h9H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211415626cgl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CZsfIbYvM" dmcf-ptype="general"><br>녹즙배달원으로 활동하는 이다림은 자신이 맡은 바 충실히 일했다. 서강주부터 지승돈까지 빼먹지 않고 모든 이들에게 녹즙을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승돈은 점점 이다림이 전하는 쪽지를 기대하기까지 했다. 다음 날, 지승돈은 일찍 방문해 이다림과 대화를 나눴다. </p> <p dmcf-pid="0h5O4CKGlx" dmcf-ptype="general">이다림은 "은혜는 제가 입었으니 감사하단 말도 전해야겠다"라고 말했고, 지승돈은 "돈은 언제 벌어서 갚을 거냐"라고 우려했다. 이다림은 "눈 수술 비용 8억을 얼른 갚겠다. 회장님 돈 다 갚을 때까지 시집도 안 가고, 아이도 안 낳을 거다. 돌아가셔도 안된다"라고 강조했다. 지승돈은 황당해하며 "그러지 말고 그냥 나한테 취직해라. 일은 날 귀찮게 하는 사람이다"라며 취업을 제안했다.</p> <p dmcf-pid="pgsnFoXDyQ" dmcf-ptype="general">대신 그에겐 조건이 있었다. 지승돈은 "나한테 따뜻하다. 정많다. 잘생겼다. 아버지같다라고 하지마라"라고 경고했고, 이다림은 그의 회사에 비서로 취업에 성공했다.</p> <p dmcf-pid="UaOL3gZwT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다리미 패밀리']</p> <p dmcf-pid="uNIo0a5rC6"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다리미 패밀리</span> </p> <p dmcf-pid="7ecxGRvah8"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상이 억까해"… 최민환 잃은 이홍기, 또 다시 심경전했다 11-02 다음 미나, 母 죽음 이후 트라우마 "욕조에서 돌아가신 후 샤워도 못 해"('가보자고')[Oh!쎈 포인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