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신현준, 친자 최태준과 신경전→금새록, 비서로 채용 [종합] 작성일 11-02 1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E07c3I0c"> <p dmcf-pid="x2S28h9HpA" dmcf-ptype="general">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XxdGQ0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2113910fwsn.jpg" data-org-width="550" dmcf-mid="4DqRiXMU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2113910fws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MZMJHxp3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최태준이 신현준에게 독설했다.</p> <p dmcf-pid="YR5RiXMUpa"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1회에서는 차태웅(최태준 분)이 지승돈(신현준)이 친부라는 사실을 알고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Gn0naFiBFg" dmcf-ptype="general">이날 지승돈은 차태웅을 찾아가 유전자 검사 결과지가 든 서류 봉투를 건넸다. 지승돈은 "네가 내 아들이라던데. 거기 네 엄마 전화번호도 들었어. 전화해서 말해. 네가 내 아들이래도 달라지는 거 하나도 없다고 얘기해"라며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LpLN3nb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2115241azpt.jpg" data-org-width="550" dmcf-mid="8gvpzk0C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2115241azp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oUoj0LKUL" dmcf-ptype="general">특히 지승돈은 차태웅의 친모인 노애리(조미령)와 처음 만났던 날을 떠올렸다. 과거 지승돈은 음대생인 줄 알았던 노애리가 술집에서 일한다는 소문을 듣고 직접 가게로 찾아가 진실을 확인했다.</p> <p dmcf-pid="Zn0naFiBpn"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술집에서 일하는 노애리를 봤고, "그 소문이 사실이었구나"라며 분노했다. 노애리는 "미안해. 집이 망했어"라며 용서를 빌었다.</p> <p dmcf-pid="5LpLN3nbzi" dmcf-ptype="general">노애리는 "지금 주인집 계집애가 음대생인데 나는 밤새 술에 절여져서 힘겹게 아침에 들어가는데 그 계집애는 모차르트 책 끼고 살랑살랑 학교에 가는 거야. 집이 망하지만 않았어도. 부모님만 살아 계셨어도 나나 그 계집애나 뭐가 달라서. 나도 어릴 적에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단 말이야"라며 눈물 흘렸다.</p> <p dmcf-pid="1oUoj0LKuJ" dmcf-ptype="general">노애리는 "그 계집애가 떨어트린 음악 책을 주웠고 딱 한 번 음대생마냥 그 책 끼고 그 학교를 누비고 싶었어. 그날 오빠를 본 거야. 오빠가 너무 좋아져서 계속 거짓말하게 됐어. 나도 다 털어놓고 싶었다고. 근데 오빠 잃을까 봐"라며 털어놨고, 지승돈은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마. 다시 나타나면 너 내가 죽여버릴 거야"라며 경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ABADzj4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2116515pmnq.jpg" data-org-width="550" dmcf-mid="6gGPRW6F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2116515pmn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cbcwqA80e" dmcf-ptype="general">또 차태웅은 지승돈의 회사를 찾았고, "아침에 혼자 할 말만 하고 가셔서요. 사람이 자기 할 말만 하고 내빼는 거 아니지 않나요? 나도 돈 있고 건물 있습니다. 당신 돈 좀 있다고 당신 돈 노리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여자랑 짜고 뭐라도 할까 봐 이렇게 나오시는 겁니까? 그냥 모르는 척하지 뭐 하러 찾아와서 나한테 칼을 쑥 찔러대. 한 번 버렸으면 됐지. 당신이 모르고 버렸건 알고 버렸건 한 번 버렸으면 됐지 왜 나한테 이런 사실을 알게 하냐고"라며 쏘아붙였다.</p> <p dmcf-pid="3kKkrBc60R"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나도 기분 나빠. 당신이랑 얽히고 아버지, 아들 관계? 시작하고 싶지도 않아, 이 양반아. 가서 전해. 나도 이 여자한테 관심 없으니까 전화번호 받은 건 당신이니까 전화하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라고"라며 분노했고, 지승돈은 "성질 급한 건 닮았네"라며 밝혔다.</p> <p dmcf-pid="09l94CKG0M"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그냥 제발 살던 대로 모르는 척 살자고. 재수가 없으려니까 별"이라며 다그쳤다. 더 나아가 서강주(김정현)는 차태웅과 지승돈의 대화를 듣고 두 사람의 관계를 알았고, 지승돈이 한 말을 곱씹으며 불안함을 느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2S28h9H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2117836ifde.jpg" data-org-width="550" dmcf-mid="PRGPRW6F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2117836ifd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VvV6l2XFQ"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이다림(금새록)은 지승돈이 고봉희(박지영)에게 자신의 수술비를 빌려줬다고 생각했고, 직접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다림은 매일 지승돈에게 녹즙을 배달했고, 지승돈은 이다림을 비서로 채용했다.</p> <p dmcf-pid="uGLG5iYc0P"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7HoH1nGk36"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태준, 알고 보니 건물주였다... 父 신현준에 "재수가 없으려니 별" 분노('다리미') 11-02 다음 "세상이 억까해"… 최민환 잃은 이홍기, 또 다시 심경전했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