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라미란, 촛대 역할 못 지킨 김태리에 "이제 무대 설 수 없다" 작성일 11-02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aRj0LK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oVu4CKG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213416438utqy.jpg" data-org-width="620" dmcf-mid="WNLQgtJq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tvdaily/20241102213416438ut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HyciE7NfT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정년이'의 라미란이 김태리에게 다시는 무대에 설 수 없을 거라 경고했다. </p> <p dmcf-pid="XWknDzj4vZ" dmcf-ptype="general">2일 밤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극본 최효비·연출 정지인) 7회에선 무대에 설 수 없게 된 윤정년(김태리)의 모습이 방송됐다. </p> <p dmcf-pid="ZYELwqA8WX"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년은 '자명고' 소리를 펼치며 관객들의 박수를 받아냈다. 그러나 윤정년의 역할은 촛대. "왜 저렇게 튀냐"는 관객의 불만 섞인 대화도 들을 수 있었다. </p> <p dmcf-pid="5si6L5e7SH" dmcf-ptype="general">박수와 환호에 감탄한 윤정년은 자신의 무대에 자신감을 보였다. 허영서(신예은)는 윤정년을 보고 "그런 집중력은 아무나 흉내 낼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p> <p dmcf-pid="1OnPo1dzhG" dmcf-ptype="general">강소복(라미란)은 윤정년을 불러 "내일부터 무대에 설 수 없다"라고 전했다. 의문을 품는 윤정년에 강소복은 "네가 무대를 망쳤다"라고 일갈했다. </p> <p dmcf-pid="tHwgmbkPCY"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관객들이 박수치는 거 못 봤냐. 제가 무엇을 망쳤다는 거냐"라고 따졌고, 강소복은 "관객들이 촛대인 너에게 집중했으니까 그게 망한 거다. 나중에 천둥벌거숭이처럼 날뛰면 제일 먼저 야유할 사람들이 바로 저 관객들이다. 그렇게 보여주고 싶은 게 많았으면 촛대가 아닌 니마이를 맡았어야지"라고 대답했다.</p> <p dmcf-pid="FXrasKEQv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정년이']</p> <p dmcf-pid="3ZmNO9DxWy"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정년이</span> </p> <p dmcf-pid="0YELwqA8lT"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나 "욕조서 쓰러지신 어머니..반신욕 좋아했는데 샤워도 못해" 11-02 다음 "넌 무대 설 수 없다"…'정년이' 라미란, 김태리 돌발 행동에 퇴출 통보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