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펜싱 주니어 여자 사브르 대표팀, 부산 월드컵 단체전 우승 작성일 11-02 2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02/0001202778_001_2024110221371091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시상대에 선 선은비, 주예빈, 김주희, 이혜원(왼쪽부터)</strong></span></div> <br>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기대주들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주니어 월드컵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주예빈, 선은비(이상 한국체대), 이혜원(동의대), 김주희(경남대)로 구성된 한국은 2일 부산 스포원파크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주니어 여자 사브르 월드컵 단체전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8강전에서 카자흐스탄을 45대 42로 따돌리고 준결승전에선 일본을 45대 30으로 제압한 한국은 결승전에서 주니어 단체 랭킹 1위인 우즈베키스탄을 45대 39로 격파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린 펜싱 주니어 월드컵으로, 부산광역시의 지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의 기금 지원을 통해 개최됐습니다.<br> <br> 15개국에서 105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습니다.<br> <br> 한국은 전날 개인전에서 주예빈이 준우승한 데 이어 단체전에선 금메달을 챙겼습니다.<br> <br> 대한펜싱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이 국제 경쟁력을 보여주며 내년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와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의 기대감을 키웠다"면서 "꿈나무 육성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미나, "'16살 차이' 시누이 10kg 뺄 때마다 100만 원 줘…감량 성공"('가보자고') 11-02 다음 라미란, 돌발 행동한 김태리 퇴출 "소리로 극 집중 깨"[정년이]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