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딸 하영 美 남사친에 심기불편... "뭐가 그린라이트야" 질투 (내생활) 작성일 11-02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V4E7Nf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CU7nZRu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4042048xnax.png" data-org-width="550" dmcf-mid="3ySTKr7v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4042048xna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s3pdGQ0F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장윤정의 딸 하영이 미국에서 남사친을 만들며 부끄럼을 타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dmcf-pid="7O0UJHxp0U"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도도남매 연우·하영이가 미국 LA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추억을 쌓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zIpuiXMUup"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와 하영이는 LA의 한 놀이터로 향해 먼저 놀고 있던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qtPxsKEQU0" dmcf-ptype="general">연우는 "내 동생도 여섯 살이다"라며 부끄러워하는 하영이를 대신 소개해주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 알아?"라고 물으며 적극적으로 게임을 이끌어 나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QMO9Dx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4043389bngl.jpg" data-org-width="1024" dmcf-mid="0ahSBDUl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4043389bng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3xRI2wM3F" dmcf-ptype="general">게임 도중 하영이에게 인사를 건넨 남자 아이는 "안녕. 내 이름은 잭슨이야. 만나서 반가워"라고 말하며 하영만을 바라보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p> <p dmcf-pid="Kyb9j0LKUt" dmcf-ptype="general">잭슨이 하영이를 챙기는 모습에 도경완은 "이게 지금 뭐가 그린 라이트냐"며 심기가 불편한 기색을 보였고, 장윤정은 "이게 무슨 일이야"며 당황했다.</p> <p dmcf-pid="9WK2Apo971" dmcf-ptype="general">하영이는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잭슨의 옆자리를 차지했고, 연우는 이를 주의 깊게 관찰했다.</p> <p dmcf-pid="2Y9VcUg275" dmcf-ptype="general">연우는 인터뷰에서 "제가 하영이 눈빛만 봐도 안다"며 엄마와 아빠를 볼 때의 눈을 각각 표현한 뒤 "제 생각에 하영이는 잭슨 볼 때 표정이 '쟤 뭐냐' 약간 이런 눈빛이었다. 하영이는 얘를 싫어하는구나. 하영이가 사람 한 명 살렸다"고 헛다리를 짚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VG2fkuaVFZ" dmcf-ptype="general">하영이는 "잭슨이 좋은데 안 좋은데 좋다"며 복잡한 마음을 표현했다.</p> <p dmcf-pid="fBLgWxlo0X" dmcf-ptype="general">이어 하영이는 잭슨에게 "장윤정 알아?"라며 돌반 질문을 건넸고 잭슨은 "음식이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4boaYMSgUH" dmcf-ptype="general">사진=ENA</p> <p dmcf-pid="8KgNGRvauG"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수홍♥김다예, ‘백일해 논란’ 여초 커뮤니티에 사과… “화 풀어주세요!” 11-02 다음 미나, "'16살 차이' 시누이 10kg 뺄 때마다 100만 원 줘…감량 성공"('가보자고')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