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김태리母 존재 알았다→딸 신예은 압박 "꺾어버려"[정년이][별별TV] 작성일 11-02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7N1nGkvE"> <div dmcf-pid="Qg6IbwuSS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PCKr7v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년이'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215548260qtni.jpg" data-org-width="622" dmcf-mid="6ypoXdyj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starnews/20241102215548260qt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년이'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3vfmbkPWA" dmcf-ptype="general"> <br>'정년이' 장혜진이 김태리 모친의 존재를 알았다. </div> <p dmcf-pid="W2FiYMSgCj"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7회에서는 한기주(장혜진 분)가 딸 허영서(신예은 분)에게 과한 부담을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YV3nGRvaWN"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년은 국극단 정기 공연 '자명고'에서 촛대 역을 맡았지만 제멋대로 소리를 이어가 국극단 전원을 당황시켰다. 무대 위에 있던 베테랑 서혜랑(김윤혜 분)은 북을 치며 위기 상황을 대처했다.</p> <p dmcf-pid="Gf0LHeTNha" dmcf-ptype="general">한편 관객석에 있던 한기주는 윤정년의 소리를 듣고 추월만정을 부른 명창 채공선(문소리 분)을 떠올렸다. 이후 그는 무대를 마친 딸 허영서을 찾아가 "잘했다, 우리 딸. 소리도, 연기도 최고였어"라며 평소 하지 않던 칭찬을 건넸다. </p> <p dmcf-pid="HWwuaFiBvg" dmcf-ptype="general">며칠 후 한기주는 식사 자리에서 윤정년이 무대 중 돌발 행동을 한 것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허영서에게 "너 혹시 그 애 엄마가 누군지 아니? 그 애 목소리 채공선 목소리랑 똑같았어"라고 했다.</p> <p dmcf-pid="XYr7N3nbSo" dmcf-ptype="general">허영서는 윤정년이 며칠 전 자신에게 모친이 유명한 명창이라고 했던 것을 떠올렸다. 한기주가 "아무래도 이상하다 싶어서 전화를 몇 군데 돌렸더니 내 짐작이 맞았다"라며 이미 윤정년의 모친이 채공선임을 알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ZGmzj0LKhL"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허영서에게 "하늘이 내린 목소리니까 출발점부터 다를 수밖에 없지. 누구는 죽어라 노력을 해도 될까 말까인데 누구는 탤런트를 타고 나니까. 그러니까 네가 더 빨리 치고 올라가면 돼. 어제 그 애는 공연을 완전히 망칠 뻔했어. 그러니까 그 애가 치고 올라오기 전에 네가 걔를 정말 꺾어 놓으면 돼. 우리 딸, 엄마가 믿는다"라며 압박했다.</p> <p dmcf-pid="5XOBcUg2Cn"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구선수 출신' 배윤정 남편, 안정환과 만남에 "오늘 위해 결혼해"('가보자GO3')[종합] 11-02 다음 '파격 단발머리' 박성훈 파리서 근황 포착..다시봐도 놀랍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