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신예은, 김태리에 오열 "넌 천재라 내가 우스워?" 작성일 11-02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qIbwuS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Ptc3gZw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5418003etyn.jpg" data-org-width="550" dmcf-mid="1ge6I2wM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5418003ety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QFk0a5rp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신예은을 위로했다.</p> <p dmcf-pid="p0OPCVrRpd"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7회에서는 허영서(신예은 분)가 윤정년(김태리)이 채공선(문소리)의 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UpIQhfmeze" dmcf-ptype="general">이날 허영서는 "가르쳐 줘. 넌 소리 어떻게 하는지. 너는 천재라서 나처럼 연습 안 하고도 소리 잘하는 법을 알잖아. 그러니까 나한테도 그 방법 좀 알려줘. 왜? 싫어? 너희 엄마나 너 같은 천재들은 연습 안 하고도 알 수 있는데 내가 이렇게 아등바등하니까 우스워?"라며 눈물 흘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Cxl4sd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5419244qxbu.jpg" data-org-width="550" dmcf-mid="t80ZRW6F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15419244qxb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c4W6l2X0M"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우리 엄니가 채공선이라는 걸 어떻게 안 거여"라며 물었고, 허영서는 "우리 엄마는 네 목소리 듣자마자 알았댄다. 핏줄은 못 속인다고. 너 같은 천재들은 어딜 가나 눈에 띈다 이거지"라며 밝혔다.</p> <p dmcf-pid="zk8YPSVZUx"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참 신기하지. 단장님도 방송국 사람도 내가 소리 하는 걸 듣자마자 내가 채공선 딸인 걸 알았다고 했어. 요즘 나가 뭣이 제일로 무서운지 아냐. 평생 엄니 그림자에서 못 벗어날까 봐. 내가 소리 하는 걸 듣는 사람들이 전부 다 채공선만 생각할까 봐 그게 무서와. 근데 나가 내린 결론이 뭔지 아냐. 채공선은 채공선이고 윤정년은 윤정년이란 거여"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qE6GQvf53Q"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엄니 그늘에 가려지는 거 무섭다고 그만둘 거 아니믄 난 앞만 보고 내 길을 갈 수밖에 없어야. 그랑께 너도 앞만 보고 가. 네가 지금껏 피땀 흘려 쌓아온 모든 것은 다 오롯이 네 것이여. 앞으로도 그럴 거고"라며 위로했다.</p> <p dmcf-pid="BDPHxT41FP"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bXk9Dzj4F6"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기 정숙-13기 영철, 최종선택 앞두고 돌연 '싸늘'..데프콘도 "이상해" 초긴장('나솔사계') 11-02 다음 '축구선수 출신' 배윤정 남편, 안정환과 만남에 "오늘 위해 결혼해"('가보자GO3')[종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