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하영, 美에서 만난 남사친에 홀릭... "나 심장 떨려" (내생활)[종합] 작성일 11-02 2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RqyQhL3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Q80CVrR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20549652rekj.png" data-org-width="550" dmcf-mid="4UYMUjts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20549652rekj.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x6phfme0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장윤정의 딸 하영이 미국에서 만난 남사친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p> <p dmcf-pid="y31IiXMUz1"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도도남매 연우·하영이가 미국 LA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 추억을 쌓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W0tCnZRuF5" dmcf-ptype="general">이날 하영이는 LA의 한 놀이터에서 만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갑자기 "열쇠 없어졌다. 열쇠 없으면 망하는데"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p> <p dmcf-pid="YpFhL5e70Z" dmcf-ptype="general">이때 연우는 미국 아이들에게 "정말 심각한 문제가 생겼다. 열쇠가 있었는데 그걸 찾아야 한다. 보물 찾기를 하자"고 제안하는 기지를 발휘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f95rBc6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20551189fduo.jpg" data-org-width="1048" dmcf-mid="8nqGkuaV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20551189fdu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421mbkPpH" dmcf-ptype="general">다행히 하영이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이던 남사친 잭슨이 미끄럼틀 아래에서 열쇠를 찾아 위기에서 벗어났다.</p> <p dmcf-pid="X8VtsKEQ3G" dmcf-ptype="general">하영이는 "잭슨한테 선물을 주고 싶다"고 말했고, 연우는 잭슨이 매운 라면에 관심을 가졌던 걸 기억해내며 그것을 답례로 주겠다고 제안했다. </p> <p dmcf-pid="ZGykPSVZUY"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아이들의 부탁에 라면을 대신 끓여줬고, 그 옆에서 하영이는 높은 텐션을 보이며 도경완을 도왔다. 이에 도경완은 "어쩐지 뭐 만들 때 하영이가 옆에서 도와주지 않는다"며 이제야 진실을 알게 됐다.</p> <p dmcf-pid="5HWEQvf53W" dmcf-ptype="general">라면을 먹고 매운 나머지 눈물을 흘리는 아이까지 속출하는 가운데 잭슨은 "맛있었다. 고맙다"고 하영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XYDxT41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20552585sjot.jpg" data-org-width="1039" dmcf-mid="6Z6phfme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20552585sjo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5HrRW6FpT" dmcf-ptype="general">하영이는 도경완에게 "나 여기서 오빠랑 자주 만나고 놀 거야"라고 선언했고, 잭슨은 "내 이메일 알려줄게"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F1XmeYP3uv" dmcf-ptype="general">잭슨은 떠나기 전 하영에게 "안아줄까?"라며 포옹을 제안했고, 하영이는 "나 심장 떨려"라고 감정을 표현했다.</p> <p dmcf-pid="3tZsdGQ0FS"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장윤정과 도경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연우 또한 어이없는 표정을 지으며 진짜 오빠 리액션을 취했다.</p> <p dmcf-pid="0pFhL5e7Ul" dmcf-ptype="general">하영이는 "좋았다. 잘생겼다"고 말하며 기뻐했고, 장윤정은 "웬일이야.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도경완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pU3lo1dz7h" dmcf-ptype="general">사진=ENA</p> <p dmcf-pid="Uu0SgtJq3C"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사망했다 되살아 나···김재영 눈물 11-02 다음 '지옥에서 온 판사' 죽은 줄 알았던 박신혜, 다시 살아났다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