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백일해 미접종 사진사' 박제 사과 "저격 목적 NO…예민했다" 작성일 11-02 2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ue4CKG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Rlu5iYc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20921385urwg.jpg" data-org-width="530" dmcf-mid="49xwaFiB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20921385urw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j54qEphdT"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백일해 미접종 사진사를 박제한 부분에 대해 사과했다.</p> <p dmcf-pid="QCBnQvf5Mv"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2일 딸의 사진을 주로 올리는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이 게시글이 기사회되며 많은 분들의 갑론을박이 오갈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p> <p dmcf-pid="xrURfIbYiS"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 분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 관련된 예방접종은 당연 되어 있으리라 생각했다”며 “(조리원은) 예방접종이 된 가족들도 면회가 안되는 곳인데 촬영 중간에 알게 되어 중단 요구 하기가 난처했다. 오늘 백일해가 183배 급증하며 유행하고 있다는 뉴스 기사들을 보고 제가 더 민감하게 받아들였나 보다”고 말했다.</p> <p dmcf-pid="yZxwaFiBMl" dmcf-ptype="general">특히 김다예는 “사진사 님의 뒷모습을 노출시킨 것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겠다. 저격할 목적이 있었다면 적어도 스튜디오 업체명을 이니셜이라도 밝히고 특정했을텐데 전혀 그럴 목적이 없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되는 일을 전시해 갑론을박만 일으키고 문제였다. 앞으로 조심하겠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WtesApo9nh" dmcf-ptype="general">앞서 김다예는 딸의 뉴본 촬영이 진행되는 소식을 전하면서 백일해 미접종 사진사가 우려된다는 글을 남겼다. 그는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 했다고 하셔서 걱정돼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 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라며 사진사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p> <p dmcf-pid="YA18BDUlJC" dmcf-ptype="general">이에 사진사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고 문제 제기를 당시에 바로 했어야 한다는 지적 댓글과 엄마로서 걱정될 수 있다는 옹호 댓글이 쏟아지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김다예는 해당 게시물을 내렸다가 다시 공개하며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계정 단체 활동하는 것 자제 부탁드린다“고 경고했다.</p> <p dmcf-pid="GrURfIbYiI" dmcf-ptype="general">한편 김다예는 2021년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한 뒤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달 14일 딸을 출산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사망한 박신혜, 되살린 건 김영옥의 목숨('지옥에서 온 판사')[Oh!쎈 리뷰] 11-02 다음 "둘이 왜 친해졌지?" 박서진, 홍지윤♥과외쌤 썸 기류 '질투 폭발' (살림남)[종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