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환희 내 옷 허락없이 입고 당당, 이게 코리아야?” 폭로(아형) 작성일 11-02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cKsKEQ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t1AuAFO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21812511oyjh.jpg" data-org-width="650" dmcf-mid="6w5jUjts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21812511oy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RM5L5e7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21812724pvjz.jpg" data-org-width="650" dmcf-mid="Pw7s2sqy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21812724pv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detgtJqM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YZXa0a5rJE"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함께 활동한 환희 때문에 한국에 온 것을 후회했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GOs6v6Iidk"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브라이언, 샘 해밍턴, 키스오브라이프의 나띠, 쥴리가 출연했다. </p> <p dmcf-pid="HHGoFoXDdc" dmcf-ptype="general">이날 브라이언은 “환희 혹시 나왔었나? 환희가 먼저 나왔으면 내가 서운하지”라고 농담을 했다. 김영철이 “25년째 경쟁하고 있다”라고 반응하자, 브라이언은 “환희야 집에 있어”라고 말했다. </p> <p dmcf-pid="X7um9mzTMA"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처음 한국에 왔을 때 느낀 문화 차이를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난 학교 졸업하자마자 한국에 왔는데 괜히 왔나 싶을 정도였다. 외국에서 사 온 옷들도 간직하면서 아껴 입으려고 했다. 난 다음 날 입을 옷을 미리 올려 놓는다. 자고 일어났는데 옷이 없더라. 급한 대로 다른 걸 입고 나간다”라며 “저녁에 오면 환희가 학교에 갔다 오는 순간 보니까 내 걸 입고 있는 거다”라고 회상했다. </p> <p dmcf-pid="Z68YeYP3Lj" dmcf-ptype="general">이어 “‘내 건데 왜 입어?’라고 따졌다. ‘미안해. 내가 빌려 입었다’하면 정리가 되는데 ‘치사하게 난 입으면 안 돼?’라고 하는 말에 너무 열받는 거다. ‘이게 코리아야?’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5XHg3gZwnN" dmcf-ptype="general">놀란 형님들이 “환희가 한국을 대표하지는 않는다”라고 반응하자, 브라이언은 “지금은 아니라, 그때는 나도 어렸으니까 코리아 문화가 룸메이트끼리 물어보지 않고 ‘내 물건, 네 물건’하는 건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1t1AuAFOi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브라이언은 한국오자마자 룸메이트로 나를 만났어야 한다. 그랬으면 돈 주고 입으라고 해도 안 입지만 성향이 나랑 같이 살아야 맞는다”라고 자신했다. 이에 이수근은 “그렇게 했으면 다른 이유로 미국에 갔을 거다”라고 지적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강호동도 “완전 빅 어그리. 빅 동의”라고 외쳤다.</p> <p dmcf-pid="tni0j0LKn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FOs6v6Ii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사업 참여 NO'...'사기 혐의' 양정원 입 열었다 "속상하고 마음 무겁다" 11-02 다음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 릴스 찍다 감금 의혹 “창살에 갇혀 사냐고”(가보자고)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