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박신혜, ♥김재영 포옹 "영원은 약속 못해도 영겁을 살아가"('지옥에서 온 판사')[Oh!쎈 포인트] 작성일 11-02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qzxT41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29JHxp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23730679tcby.jpg" data-org-width="650" dmcf-mid="zuXHqEph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poctan/20241102223730679tcb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vkcv6Iiij"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인간으로서 휴가를 받았다. 유예 기간은 3년. 김재영은 과연 어떻게 될까?</p> <p dmcf-pid="Kf03fIbYdN" dmcf-ptype="general">2일 방영한 SBS 새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 제작 스튜디오S)에서는 연쇄살인범 정태규(이규한 분)을 처리한 강빛나(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9P7uPSVZna" dmcf-ptype="general">모든 게 해결되고 난 후, 한다온은 “임무 완수하면 지옥으로 돌아가야 한다면서요. 같이 가요”라며 간절히 말했다. 한다온(김재영 분)의 얼굴은 간절했다. 강빛나는 “부탁이 있다. 들어만 준다면 충성스러운 후계자가 되겠다"라며 바엘(신성록 분)을 설득했다.</p> <p dmcf-pid="2eKbeYP3Lg" dmcf-ptype="general">강빛나는 고작 3년의 시간을 유예 받았다. 한다온이 시무룩하게 변하자 강빛나는 “난 영원을 약속할 수 없지만, 우리가 만든 추억으로 영겁의 세월을 버틸 거다. 그러니 나를 위해서 3년간 행복해져라”라고 말했다. </p> <p dmcf-pid="VK15Kr7vLo" dmcf-ptype="general">이들은 키스를 하려다 말고 콜라를 쏟는 등 해프닝이 있었다. 이어 강빛나는 한다온을 꼭 끌어안으며 “그래도 나 사랑할 거죠?”라며 사랑스럽게 물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fmLnmbkPRL" dmcf-ptype="general">[사진]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 야구 못 하네”..추신수, 美서 부모 원망한 이유→은퇴 심경에 울컥(살림남)[종합] 11-02 다음 '누적연봉 1900억' 추신수♥하원미, 5500평 대저택 공개 "화장실 14개, 영화관·헬스장 완비"('살림남')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