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바람피운 친구 남편 김학래 덕분 방송 출연” (동치미) 작성일 11-02 2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OyN3nb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OJjfIbY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2835446lbaz.jpg" data-org-width="600" dmcf-mid="7yvZDzj4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2835446lb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ea2sqy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2835572wrni.jpg" data-org-width="600" dmcf-mid="ztJjfIbY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2835572wr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KhLk6l2XeW" dmcf-ptype="general"> 이경애가 절친 임미숙을 김학래에게 소개한 덕분에 방송 수명이 연장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9FOyN3nbMy"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바람난 남자랑 살아보셨어요?’라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dmcf-pid="2iB81nGkRT" dmcf-ptype="general">최은경은 장계현 출연에 “지난번에 아내 몰래 바람피우다 걸린 이야기를 하셨다”고 언급했고, 김학래는 “이 형이 나이트클럽에서 일할 때 밴드를 했다. 거기 온 여자 분들이 거의 다 밴드를 바라봤다. 그러다보니 이 정도 얼굴 갖고도 (여자가) 줄을 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V8tzv6IiMv" dmcf-ptype="general">오영실은 “한 눈 파는 게 인물 순은 아니다. 유혜리 전남편도 인물로 바람피우지 않았다”고 응수했고 유혜리는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 (인물과) 아무 연관이 없다”고 동의했다. </p> <p dmcf-pid="fqy1rBc6eS" dmcf-ptype="general">이경애는 “착하게 생긴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김학래도 착하게 생겼다. 저런 게 도둑놈”이라며 “제일 친한 임미숙을 소개해줬다. 임미숙이 나와야 하는데 내가 가만히 안 둘 것 같다고 네가 대신 나가달라고. 나는 대신 나왔다. 나는 바람피운 친구 남편 때문에 나왔다. 중매를 잘했다. 이런 일 때문에 방송을 나왔다”고 말했다. </p> <p dmcf-pid="4dzfZJWAJl" dmcf-ptype="general">박수홍과 최은경이 “둘을 결혼시켜 방송생명이 연장이 됐다”며 웃었고, 이경애는 “이럴 줄 알았으면 나쁜 인간들을 많이 소개해줄 걸 그랬다”고 받았다. 김학래는 “솔직히 참회의 세월을 오래 보냈는데 바람 이야기만 하면 날 앉혀둔다”고 불편함을 드러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dmcf-pid="8mea2sqyMh"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6Ru2HeTNd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힘든 시즌 보내며 은퇴할 줄은"...추신수, 꿈+희망이었던 부산 야구장과 굿바이 (살림남2)[종합] 11-02 다음 '종영' 시즌2 노렸나···박신혜♥김재영 반쪽짜리 해피엔딩('지옥에서 온 판사')[종합]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