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안성재와 친하지만 요리관 달라...'이븐' 표현 싫어" (전참시) 작성일 11-02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MSaFiB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W1dqEph0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700616blqi.png" data-org-width="1068" dmcf-mid="WhCho1dz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700616blqi.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YtJBDUl0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최현석이 '흑백요리사'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p> <p dmcf-pid="ZH3nKr7vza"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셰프 최현석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5X0L9mzT0g" dmcf-ptype="general">이날 양세형은 "'흑백요리사'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최현석과 안성재 심사위원의 대결 구도다. 미묘한 신경전이 있었다"고 말하자, 최현석은 "사실 우리는 굉장히 친한 사이다. 방송을 꽤 오래 전에 함께 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Zpo2sqypo"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최근에는 셰프들 골프 모임이 있다. 그 곳의 회원이다. 친하긴 한데 요리관이 너무 다르다"며 "우리 레스토랑에 초대했을 때, 셰프들에게 '어땠어?'라고 물어보면, '솔직히 그런 요리는 좋아하지 않습니다'라는 대답을 듣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Fzj8h9H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702059bqwy.jpg" data-org-width="1062" dmcf-mid="Ysa5mbkP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xportsnews/20241102234702059bqw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3qA6l2X7n" dmcf-ptype="general">이어 이영자는 "내 입에 너무 맛있었는데 아쉽게 떨어진 분 없냐"고 질문했다.</p> <p dmcf-pid="30BcPSVZ3i" dmcf-ptype="general">이에 최현석은 "첫 타임에 심사를 하자마자 룰이 없어서 내려가서 막 먹었다. 천만백반 님의 굴전이 정말 맛있었다"며 "밀가루의 점도가 잘 살아있고 굴의 단맛이 엄청 좋았다. '이렇게 맛있는데 왜 떨어지셨지?' (생각했는데) 겉절이가 간이 짰다고 방송을 통해 봤다. 그런데 사실 겉절이도 그렇게 짜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0Lc3CVrRUJ"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이븐했어요, 타이트했어요?"라고 묻자 최현석은 "이븐이라는 표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냥 그 표현이 싫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p> <p dmcf-pid="pok0hfmeUd" dmcf-ptype="general">사진=MBC</p> <p dmcf-pid="UgEpl4sdUe"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혜리 "전 남편, 여배우와 술 취해 블루스…결혼 전 키스마크 발견" ('동치미') 11-02 다음 최현석, 안성재가 떨어뜨린 천만백반 굴전·겉절이 "짜지 않았다" ('전참시') [Oh!쎈 리뷰]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