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최현석 “안성재와 요리관 안 맞아, ‘이븐하다’ 표현 싫어”(전참시) 작성일 11-02 2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YSaFiB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HcgVOBW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4543709ybrf.jpg" data-org-width="650" dmcf-mid="629ZrBc6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4543709yb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05mbkP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4543968zjyd.jpg" data-org-width="650" dmcf-mid="PmiKHeTN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2/newsen/20241102234543968zj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Wiz0hfmeM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Y0ODMy8tdQ" dmcf-ptype="general">최현석 셰프가 안성재 셰프와 친분을 공개했다. </p> <p dmcf-pid="GsR63gZwiP"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흑백요리사’로 화제를 모은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p> <p dmcf-pid="HqvInZRuL6"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최현석이 ‘흑백요리사’의 최대 수혜자라고 밝혔다. 최현석은 “저는 굴곡이 있긴 했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흑백요리사’에서 관전 구도 중에 하나가 최현석 셰프와 안성재 심사위원의 대결 구도가 있었다. 미묘한 신경전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X1wA6l2Xn8"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안성재와 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10년 전에도 방송을 같이 했다는 최현석은 “그 친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엄청 요리를 잘하고 있었는데, 제가 촬영갔을 때 찾아와서 초대도 했다. 최근에는 셰프 골프 모임방이 있는데 거기 회원이기도 하다”라면서도 “친하기는 한데 요리관이 너무 다르다. 저희 레스토랑에 한번 초대를 했다. 저는 셰프들을 초대하면 피드백을 물어본다. 전화를 해서 어땠냐고 물어 봤더니 ‘솔직히 그런 요리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p> <p dmcf-pid="Z1wA6l2XM4" dmcf-ptype="general">안성재의 요리에 대해 최현석은 “그 친구 요리는 그냥 퍼펙트다. 한국 미식을 세계에 위상을 높인 멋진 셰프다”라고 극찬했다. </p> <p dmcf-pid="5yaibwuSRf"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흑백요리사’에서 내 입에 너무 맛있었는데 아쉽게 떨어진 분이 있나”라고 물었다. 최현석은 “첫 타임에 심사를 하자마자 아직 그런 룰이 없으니까 셰프들이 주책맞게 다 내려가서 막 먹었다. 천만백반 님의 굴전. 밀가루의 점도 같은 게 잘 살아있고 굴 단맛이 엄청 좋다”라며 “‘이렇게 맛있는데 왜 떨어지셨지?’ 했는데 겉절이가 간이 세서 떨어졌다고 방송에 나오더라. 겉절이도 사실 짜지 않았다. 명인 님이 ‘하나도 안 짠데?’라고 하셨다”라고 폭로했다. </p> <p dmcf-pid="1zSOiXMULV"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이븐했나”라고 물었다. 최현석은 “이븐이라는 표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최현석이 “굴이 적당하게 정말 퍼펙트하게 잘 익혀졌다”라고 설명하자, 전현무는 “그게 이븐이지 않나”라고 물었다. 최현석은 “그냥 그 표현이 싫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tUCreYP3L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F9YSaFiBe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혜리 “이혼 후 만난 남자, 2차에 여자 2명 더 불러” (동치미) 11-02 다음 유혜리 "전 남편, 여배우와 술 취해 블루스…결혼 전 키스마크 발견" ('동치미') 1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