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박신혜, 지옥에서 3년 휴가 받았다..♥김재영과 연애 시작→키스[지옥판사][★밤TView] 작성일 11-03 2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bnqGQ0Wz"> <div dmcf-pid="KKUM0SVZv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9uRpvf5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옥에서 온 판사'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001248483osor.jpg" data-org-width="584" dmcf-mid="Bt0QFh9H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tarnews/20241103001248483os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옥에서 온 판사'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227eUT41TU" dmcf-ptype="general"> <br>'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가 지옥에서 3년의 휴가를 받았다. </div> <p dmcf-pid="Vd6c43nbyp"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최종회에서는 한다온(김재영 분)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강빛나(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fJPk80LKl0" dmcf-ptype="general">이날 한다온은 숨을 거둔 강빛나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이내 곧 강빛나는 표정을 찡그렸다. 그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한 것.</p> <p dmcf-pid="4iQE6po9v3"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강빛나는 죽음의 문 앞에서 신의 사자 가브리엘(김영옥 분)와 마주했고, 가브리엘은 정태규에 사형 선고를 하며 '선함'을 인증한 강빛나를 환생시키로 결심했다.</p> <p dmcf-pid="8DavofmeSF" dmcf-ptype="general">환생한 강빛나는 본격적으로 정태규를 죽이기 위한 추적을 시도했다. </p> <p dmcf-pid="6wNTg4sdCt" dmcf-ptype="general">그는 단 번에 정태규를 찾아 "그동안 반성은 좀 했니? 지금부터 나의 세계로 널 초대할게. 넌 그동안 너가 저지른 짓들은 똑같이 경험하게 될 거야. 마치 꿈을 꿀 땐 꿈 속 인지도 모르는 것처럼 아주 생생하게"라고 한 후 정태규의 악몽을 시작했다.</p> <p dmcf-pid="Prjya8OJS1" dmcf-ptype="general">정태규는 강빛나가 그린 꿈 속에 등장해 계속해서 강빛나에게 죽어나갔다. 결국 정태규는 "어떻게 하면 나 살려줄래?"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강빛나는 현실 세계 속 정태규조차 죽이며 지옥행 열차를 태웠다.</p> <p dmcf-pid="Q8bnqGQ0h5" dmcf-ptype="general">한편 강빛나는 한다온과의 시간을 갖기 위해 곧장 지옥으로 돌아가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는 바엘(신성록 분)의 후계자가 되겠다고 약속하며 그 대가로 3년간의 휴가를 받아냈다.</p> <p dmcf-pid="x6KLBHxpTZ" dmcf-ptype="general">강빛나는 한다온에게 해당 소식을 전하며 "난 앞으로 우리가 만든 추억으로 영겁의 세울을 버틸 것. 그러니 나를 위해 3년간 행복해줘요"라며 그를 향한 깊어진 마음을 고백했다. </p> <p dmcf-pid="ySm1wdyjWX" dmcf-ptype="general">그로부터 2년 후, 강빛나는 다른 법원으로 이직했다가 다시 서울 중부지법으로 발령이 나 서울로 돌아오게 됐다. 법원 직원들은 현수막을 걸며 그의 복귀를 열렬히 축하했다. </p> <p dmcf-pid="WTOFmiYcW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한다온 역시 강빛나에게 "날 매일 볼 생각하니까 어때요?"라며 설렘을 표했다. 강빛나는 그런 한다온에게 "이거면 답이 됐으려나?"라며 키스로 답을 대신했다. </p> <p dmcf-pid="YyI3snGkvG"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바엘(신성록 분)이 1년 일찍 강빛나를 찾아왔다. 그는 강빛나에게 "판사 놀이 재밌냐? 더 재밌는게 있는데.."라며 "루시퍼 님께서 너에게 제안하셨다. 남은 1년동안 죄인 열 명을 죽여서 지옥으로 보내면 널 인간으로 살게 해주겠다고"라며 새로운 제안을 전했다. </p> <p dmcf-pid="GWC0OLHESY" dmcf-ptype="general">한다온과 인간으로 평생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 커진 강빛나가 해당 제안을 수락할지 혹은 거절할지 밝혀지지 않은 채 종영돼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시즌2를 암시했다.</p> <p dmcf-pid="HXv7lN1mhW"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애, 김학래 외도 의혹 폭로 "속옷 뒤집어 입고 향수 냄새 달라" (동치미) [종합] 11-03 다음 최현석, 안성재와 친하지만 '이븐하다' 표현은 싫어 ('전참시') [Oh!쎈 포인트]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