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에 가로막힌 BLG "내년에 더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작성일 11-03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Hz0OKG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paIwQSg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대 내려오는 BLG [라이엇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yonhap/20241103044746351zvbd.jpg" data-org-width="500" dmcf-mid="UHxjLBEQ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yonhap/20241103044746351zv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대 내려오는 BLG [라이엇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UNCrxva3B"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T1에 가로막힌 중국 빌리빌리 게이밍(BLG)이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년을 기약했다. </p> <p dmcf-pid="q7AlsRyj3q" dmcf-ptype="general">BLG의 탑 라이너 '빈' 천쩌빈은 3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린 2024 롤드컵 결승전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이길 수 있는 경기였지만 기회를 잡지 못했고, 그래서 슬프다"고 말했다.</p> <p dmcf-pid="BzcSOeWAzz" dmcf-ptype="general">BLG는 이날 결승전에서 한국의 T1에 초반 강한 압박 플레이를 보여주며 분전했지만, 끝내 세트 스코어 2:3으로 패했다.</p> <p dmcf-pid="bKwWlnXDU7" dmcf-ptype="general">푸첸웨이 감독은 "초반과 중반에 집중해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전략을 택했고 조합도 그렇게 맞췄는데, T1이 이에 잘 대응했다고 본다"고 패인을 분석했다.</p> <p dmcf-pid="K9rYSLZwFu" dmcf-ptype="general">올해 창단 이래 처음으로 롤드컵 우승에 도전한 BLG는 내년 시즌을 기약했다.</p> <p dmcf-pid="9D7PVHRuuU" dmcf-ptype="general">바텀 라이너 '엘크' 자오자하오는 "내년에도 국제대회에 참가하게 된다면 최선을 다해 같은 무대에서 다시 한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2wzQfXe70p" dmcf-ptype="general">미드 라이너 '나이트' 줘딩도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 준 팬들, 특히 중국 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더욱 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p> <p dmcf-pid="VsbR61iBz0" dmcf-ptype="general">jujuk@yna.co.kr</p> <p dmcf-pid="4I9dQFLKpF"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진 6세 딸, 표정까지 ♥백종원 붕어빵 11-03 다음 [롤드컵] T1, 5번째 우승 달성…'페이커'가 또 증명했다(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