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MVP '페이커' 이상혁…가장 높은 곳 올랐다 작성일 11-03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롤드컵 5회 우승 기록…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우승<br>롤드컵 최초 500킬 달성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qnzS41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Gi62GMU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페이커' 이상혁이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사진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dailian/20241103044714803lhgg.jpg" data-org-width="700" dmcf-mid="UCefbyP3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dailian/20241103044714803lh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페이커' 이상혁이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개최된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 미디어데이에 참가해 사진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안 황지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44EZk8CnbB" dmcf-ptype="general">T1의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파이널 MVP를 차지했다. 2016년 월즈 우승 이후 2번째다.</p> <p dmcf-pid="7tNePtnbVh" dmcf-ptype="general">T1은 3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최고 권위의 대회인 2024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에서 중국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맞아 혈투 끝에 BLG를 3대2로 역전승하며 월즈 트로피를 또 다시 들어올렸다.</p> <p dmcf-pid="64EZk8Cnbz" dmcf-ptype="general">특히 4세트에서 페이커는 '사일러스'로 역대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대회 최초로 '500킬'을 달성했다. 이후 5세트 '갈리오'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p> <p dmcf-pid="zMHhmMTNbC" dmcf-ptype="general">페이커 이상혁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롤드컵에서 다섯 차례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됐다. 지난 2013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정상을 밟았으며 2015년과 2016년에는 역대 최초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p> <p dmcf-pid="Q9jYN2me9u"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롤드컵에서도 ‘소환사의 컵’을 들어올리면서 녹슬지 않은 기량을 자랑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적 참견 시점’ 최현석, 제자 위한 통큰 선심 “투자+기획 해줬다” 11-03 다음 최진혁, 무식 논란 또 터졌다…상위 2% 멘사 시험, 모친도 '손절' ('미우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