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연봉 1,900억' 추신수, 美 대저택 어마어마 "화장실 14개+박물관까지" ('살림남2') 작성일 11-03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CwOeWAFf"> <p dmcf-pid="7JrADPlo7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2nMJ7A80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53103247vnjg.jpg" data-org-width="860" dmcf-mid="0lDNk8CnF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53103247vn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dmcf-pid="qVLRizc6u9" dmcf-ptype="general"><br>야구선수 추신수의 미국 대저택이 공개됐다. <br><br>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10개월 만의 '살림남' 재출연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추신수의 은퇴 여정이 그려졌다. <br><br>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약 5,500평 규모의 추신수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야구 연습상, 피트니스센터, 럭셔리 홈바, 영화관, 수영장까지 갖춰져 있었다. 특히 추신수의 야구 역사를 볼 수 있는 박물관이 집 안에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8aJobDx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53104593ociz.jpg" data-org-width="1200" dmcf-mid="p6LRizc6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53104593oc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dmcf-pid="b6NigKwMUb" dmcf-ptype="general"><br>한편, 지난 9월 펼쳐진 추신수의 은퇴 전 마지막 부산 원정 경기 비하인드가 최초 및 단독으로 공개됐다. 추신수는 "팬분들에게 마지막 선물 같은 은퇴 사인회를 만들어서 전 구장을 돌아다니고 있다. 오늘 부산에서 사인회가 있어서 사직 구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br><br>자신의 고향인 부산에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운 추신수는 마지막 경기를 치르기 위해 야구의 시작점이었던 사직구장으로 향했고, 아침 일찍 남다른 감회로 경기장에 들어선 추신수는 은퇴 사인회를 하며 팬들과 좋은 추억을 남겼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Pjna9rR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53105930ilqq.jpg" data-org-width="1200" dmcf-mid="UYU10OKG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53105930il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dmcf-pid="9Gq07lf5uq" dmcf-ptype="general"><br>심각한 어깨 부상으로 힘든 시즌을 겪고 있는 추신수. 그는 "부상으로 힘든 시절을 겪으면서 은퇴할 거라고 생각도 못 했다. 1년 내내 부상이 이어지다 보니까 심적으로 많이 지친 것 같다 지금"고 털어놨다. <br><br>이어 추신수는 어머니와 외삼촌인 박정태와 함께 야구 인생에 대한 깊은 얘기를 나눴다. 추신수는 야구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당시에 밥 한 끼에 감사해야 했던 시절이었다. 제가 먹고 싶은 걸 항상 먹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다. 나도 야구를 잘해서 우리 가족 내가 꼭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야구 시작하면서부터 그런 생각을 하고 야구를 했다. 그런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힘들어도 계속 야구를 할 수 있었다. 헤쳐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고 밝혔다. <br data-index="1"><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적 참견 시점’ 온유, ‘SM아카데미 7기’ 동기 따라 소속사 이적 11-03 다음 유혜리, 소개팅남 맞선 본 女들 데리고 나와 "도자기 경매하는 것도 아니고"('동치미')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