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류필립, 어마어마한 유튜브 쇼츠 수익.."한 달에 1000만원" ('가보자GO') 작성일 11-03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fsYj3I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36CXkUl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55019294jnjd.jpg" data-org-width="540" dmcf-mid="y0nKM0g2e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55019294jnj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kYQgKwMR0"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미나와 류필립 부부가 유튜브 채널 수익을 공개했다.</p> <p dmcf-pid="Xs1Jk8Cnn3"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3에는 부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17세 연상연하’ 미나와 류필립이 출연했다.</p> <p dmcf-pid="Zfa1BT6FnF" dmcf-ptype="general">이날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17살 차이를 극복하고 연상연하 부부가 된 가수 미나와 류필립의 집으로 초대를 받고, 집안을 둘러보던 중 류필립의 유일한 일탈 공간이자 음악 작업과 라이브 방송, 영상 편집 등을 하는 작업 공간을 구경했다.</p> <p dmcf-pid="56A39YxpMt" dmcf-ptype="general">류필립은 “돈을 벌 방법을 생각하다가 영상 편집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고, 미나는 “남편이 독학했다”고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미나는 “5년 전이었는데, 남편 덕분에 내가 앞서가게 된 것 같다”라며 뿌듯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kYQgKwM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55020710kmzh.jpg" data-org-width="530" dmcf-mid="WUnHuhVZ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55020710kmz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OtiE6hLe5" dmcf-ptype="general">MC들은 미나와 류필립에게 최고 수입을 물었고, 미나 부부는 “유튜브 쇼츠로만 한 달에 1천만 원을 벌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홍현희는 “나도 배울래”라며 류필립에게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어 미나는 “회사 없이 일을 하다 보니 광고가 들어오면 남편이 직접 조율하고, 광고 대본을 쓰기도 한다”며 남편 류필립의 든든한 면모를 내세웠다. 그러자 류필립은 “사람들은 내가 돈을 한 푼도 벌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저 아내 등에 빨대를 꽂고 사는 걸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고 사람들의 오해에 대한 억울함을 털어놨다.</p> <p dmcf-pid="FnIKM0g2RZ"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상 말미 ‘수입 관리는 누가 하냐’라고 묻는 MC들의 질문에 미나는 “내가 하고 남편에게 월급을 준다. 그런데 관리도 이제 내가 해야 할 것 같다”며 “남편한테 월급을 300만 원씩 줬는데 그걸 투자하느라 날렸다”라고 밝혀 모두의 탄식을 자아냈다. /mk3244@osen.co.kr</p> <p dmcf-pid="3Pc02GMUJX"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 형, 미친거 아니야? 충격적"…김성철이 닮고픈 정진수[인터뷰①] 11-03 다음 '지옥판사' 시즌2 암시? 박신혜, 신성록 새 제안 고민 "인간 될수 있어"[★밤TV]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