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린, 몽니 합주 후 눈물 펑펑 “만 키로 혼자 운전, 무대 찾아다녀”(불후)[결정적장면] 작성일 11-03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mRx3o9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KtmwQSg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153905dxca.jpg" data-org-width="1000" dmcf-mid="XbYAN2me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153905dx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lc8fXe7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154241pblb.jpg" data-org-width="1000" dmcf-mid="ZXg9byP3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154241pb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dmcf-pid="Fe9GWNFOi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367ShiHELP" dmcf-ptype="general">기타리스트 김나린이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067ShiHEi6"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청춘마이크 특집’으로 진행됐다.</p> <p dmcf-pid="psg9byP3J8"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장차 대한민국 음악계를 이끌어 갈 청년 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p> <p dmcf-pid="Ukd7UC2XM4" dmcf-ptype="general">기타리스트 김나린은 몽니와 함께 무대를 꾸몄다. 그는 "우리나라 여성으로써는 정말 흔치 않은 핑거 스타일의 어쿠스틱 연주자"로 소개됐다.</p> <p dmcf-pid="uDiq7lf5ef" dmcf-ptype="general">김나린은 몽니와의 케미에 대해 "카리스마가 너무 넘치셔가지고, 제가 이제 아는 몽니의 이미지는 그랬는데. 근데 딱 만났는데 생각보다 엄청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셨다"라고 했다. 몽니는 "저희도 주인공이지만 나린 씨가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몽니가 정말 리듬까지 하물며 음정도 맞췄어요"라고 했다.</p> <p dmcf-pid="7L81ZEuSdV" dmcf-ptype="general">또 그는 "안정적으로 수입이 들어오는 게 아니니까 음악 말고 다른 일을 막 생각해 본 적도 있었을 것 같다"라는 말에 "제가 사실 태어나서 해본 게 진짜 음악밖에 없는 것 같아요. 사실 이걸 그만둘 생각조차도 사실 못하고 있어요"라고 했다.</p> <p dmcf-pid="zKtmwQSgd2" dmcf-ptype="general">이어 김나린은 무대 후 긴장이 풀리자 눈물을 쏟아냈다. 그는 "제가 잘 할 수 있을까? 막 그런 걱정이 엄청 많았는데"라고 했고 몽니는 "잘 했다" "훈련이고 연습이고 좋은 공부가 될 거라고 그랬다"며 응원을 보냈다.</p> <p dmcf-pid="q5hnJ7A8J9" dmcf-ptype="general">객석에 자리한 김나린의 엄마도 "제 품을 떠나서 전국을 다니고 있어요. 이달에는 만 키로를 넘게 혼자서 운전하고 다닌 게 너무 안쓰럽기도 하고 도와주지도 못하는 엄마다. 마음이 정말 미안하고 좀 대견스럽고 그렇습니다"라며 딸에 대한 애틋함을 전했다.</p> <p dmcf-pid="B4UhIdYcnK"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b8ulCJGkJ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KKtmwQSg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보자고' 류필립, 미나 앞에서 무릎 꿇었다 "숏폼 수익 1,000만 원 투자로 날려"[어저께TV] 11-03 다음 '불법 도박' 이진호, '돈 빌려준' 이수근 뒤에서 웃었다…'아형' 편집 한계 [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