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가 이런 짓 안 했을텐데” 최현석 ‘흑백요리사’ 나선환 탈락 굴레(전참시)[어제TV] 작성일 11-03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XAFmBW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2gBc4Ii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733529kfwf.jpg" data-org-width="650" dmcf-mid="QMoqAfOJ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733529kf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avnGA0C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733692xxpq.jpg" data-org-width="650" dmcf-mid="xmtDUC2X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733692xx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DXAFmBW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733885nbyn.jpg" data-org-width="650" dmcf-mid="yiGN1wzT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733885nb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rPCJGki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ZVabk8CnJE" dmcf-ptype="general">최현석 셰프가 ‘흑백요리사’ 종영 후에도 안성재 셰프와 대립 구도를 이어갔다. </p> <p dmcf-pid="5fNKE6hLLk"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p> <p dmcf-pid="15fGQFLKd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의 최대 수혜자를 최현석으로 꼽았다. 방송에서 심사위원이었던 안성재 셰프와의 대결 구도가 언급되자, 최현석은 10년 전에 같이 방송을 하고, 최근에 셰프 골프 모임을 함께 할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tLhdyatseA"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친하기는 한데 요리관이 너무 다르다. 그 친구 요리는 그냥 퍼펙트다. 한국 미식의 위상을 세계에 높인 멋진 셰프다. 이븐이라는 표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Fhpsqv8tij"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자신이 총괄 셰프로 있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최현석은 액체 질소, 헬륨가스 등 과학실을 방불케하는 장비를 이용해 독창적인 요리를 개발했다. 새벽에 자다가도 잊을까봐 레시피를 메모한다는 최현석은 개발한 레시피가 몇천 개지만 개수보다 쓸모 있는 요리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3smQhiHEJN"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레시피 개발에는 영감이 필요한데 ‘흑백요리사’ 섭외가 온 거다. 나가면 많은 사람의 요리를 보겠다고 생각해서 나갔다”라며 방송에서 자신에게 가장 많은 영감을 준 사람이 안성재라고 밝혔다. 최현석은 “그 친구를 보면서 난 더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더 내 걸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0wD8OeWARa" dmcf-ptype="general">점심 영업을 앞두고 최현석은 소수점 단위의 염도를 체크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썼다. 유병재는 “주방이 공장처럼 돌아가는 것 아닌가. 그램 단위로 염도도 체크하고. 마늘은 어떻게 하다 빼버리신 건가”라고 ‘흑백요리사’에서 최현석이 봉골레 파스타에 마늘 넣는 것을 잊었던 일을 간접적으로 지적했다. 최현석은 “귀신이 달라 붙으면 마늘을 빼먹게 되어 있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pHGN1wzTMg" dmcf-ptype="general">직접 서빙까지 한 최현석은 부라타 치즈에 유자 소스, 식용꽃을 올린 요리를 손님에게 설명하며 “물론 안성재 셰프님이 싫어하시겠지만”라고 말했다. 전현무가 “언제까지 안성재 셰프 얘기를 할 거냐”라고 지적하자, 최현석은 “그분과의 관계 재밌고 좋다. 근데 ‘안성재 셰프님이 싫어하는 식용꽃’이라고 하면 고객들이 재밌어 한다. 제 요리에는 유머를 담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UIOMSLZwMo" dmcf-ptype="general">점심 영업을 마친 후 최현석은 운영 중인 퓨전 요리 전문점으로 갔다. ‘흑백요리사’ 세미파이널 2차 미션에서 선보였다가 안성재로부터 나선환을 맞으며 탈락한 양갈비 마파두부 리소토를 시그니처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가운데, 최현석은 손님에게 서빙 중 “제가 떨어진 그 메뉴다”라고 셀프 디스하며 입담을 자랑했다. </p> <p dmcf-pid="ut1EpI9HJL" dmcf-ptype="general">다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돌아온 최현석은 54명 단체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전직원이 총출동해 각자 영역에서 역할을 담당했고, 최현석은 단단한 두부에 간장게장을 채운 메뉴를 설명하던 중 “두부 미션에서 준비했던 메뉴인데 필살기여서 뒤로 아꼈다가. 이걸 먼저 했으면 안성재가 이런 짓은 안 했을텐데”라고 말해 손님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p> <p dmcf-pid="7smQhiHEdn" dmcf-ptype="general">무사히 영업을 마친 최현석은 두 제자와 함께 새롭게 시작한 요리 주점을 갔다. 그때 주점에는 ‘흑백요리사’에서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한 윤남노 셰프와 원투쓰리로 출연한 배경준 셰프가 나타났다. </p> <p dmcf-pid="zp0mzS41Li" dmcf-ptype="general">최현석은 윤남노가 과거 자신의 레스토랑에 출근을 하기로 해놓고 출근을 안 했던 인연을 공개하며 선입견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최현석은 “같이 경연해 보니 ‘알고 보면 다 장점도 많고 좋은 사람들이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칭찬했다. </p> <p dmcf-pid="qYWgZEuSMJ"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 팀전 중 최현석이 가리비를 먼저 싹쓸이하고 상대팀에게 대파를 빌렸던 일이 언급됐다. 최현석은 “내가 팀장이잖아. 어쨌든 욕 먹을 각오를 했는데 진짜 책임지는 건 팀원을 모두 승리로 끌어야 한다. 파 빌린다고 욕 먹는 게 대수야? 이 사람들 붙는 게 중요하지”라고 리더의 면모를 보여줬다. </p> <p dmcf-pid="BUpsqv8tnd"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최현석의 레스토랑에서 12년째 근무 중인 헤드셰프이자 제자인 김선엽에게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을 추천했다. 최현석은 “네가 내 제자인 걸 알 수밖에 없다. 네가 요리하면 ‘이 요리가 싫어요’라고 할 거다”라며 안성재를 의식했다. 영상을 보던 최현석은 “큰일이네. 이제 벗어나야겠다”라고 반성했지만, 마지막까지 “안 셰프가 나 싫어하진 않지?”라고 물으며 안성재 얘기를 했다.</p> <p dmcf-pid="bFtDUC2Xd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KeR3nqkPd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정환 만나려고 결혼” 배윤정 이효리와 춤출 때 13살이었던 ♥남편 감격(가보자고) 11-03 다음 키오프 나띠 “‘나만의 블랙스완’ 고백 공격받고 블랙 손절”(아형)[결정적장면]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