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하영 사생활에 경악 “금발+부자 오빠 잭슨과 핑크빛 설렘”(내생활)[어제TV] 작성일 11-03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by85Jq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J7N2me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633291cctf.jpg" data-org-width="1000" dmcf-mid="zAobk8Cn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633291cc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yobk8Cn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633511dccm.jpg" data-org-width="1000" dmcf-mid="qZ2GQFLK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0633511dc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p dmcf-pid="9SizjVsdn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25k8OeWARR" dmcf-ptype="general">장윤정이 딸의 설렘 가득한 일상에 크게 놀랐다.</p> <p dmcf-pid="VBSLHcphiM"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는 도연우, 도하영의 미국 생활이 이어졌다.</p> <p dmcf-pid="fn7l2GMUJ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LA 산책 중인 도연우, 도하영이 그려졌다. 놀이터에서 놀고 싶은 하영, 함께 놀아주는 도연우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남매는 외국 친구들과도 대화하고 같이 게임을 하며 놀았다.</p> <p dmcf-pid="4w61duj4MQ" dmcf-ptype="general">특히 도하영에게는 먼저 말을 거는 금발의 오빠 잭슨이 담겨 눈길을 잡았다. 한 걸음 한 걸음 마다 말 거는 잭슨은 하영만 바라봤고, 도경완은 "지금 뭐가 그린 라이트라는 거지"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웃음을 줬다. 아유미가 "하영이가 저렇게 부끄러워하는 거 보셨어요?"라고 묻자, 도장 부부는 둘 다 고개를 흔들었다.</p> <p dmcf-pid="8j9YPtnbiP" dmcf-ptype="general">이와중에 도연우는 "제가 하영이 눈빛만 봐도 알거든요. 하영이가 엄마 볼 때 눈과 아빠 볼 때 눈이 다르다. 지금 하영이는 잭슨을 볼 때 표정이 '쟤 뭐냐' 그랬다/ 하영이는 얘를 싫어하는구나 다행이다"라고 단단히 착각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6Zc4sRyje6" dmcf-ptype="general">물론 인터뷰에서 도하영은 "머리 뽀글뽀글 오빠. 좋은데 안 좋은데 좋다"라고 해 장윤정을 웃겼다. 헤어지기 전, 잭슨은하영에게 "안아줄까?"라며 포옹을 제안하기도 했다. 하영이는 "나 심장 떨려"라고 포옹 후기를 전했다.</p> <p dmcf-pid="PWgKE6hLL8" dmcf-ptype="general">이후 도하영은 "나 여기서 오빠랑 자주 만나고 놀거야"라며 잭슨네 집에도 방문해 놀기로 약속을 잡았다. 약속 날이 밝자, 도하영은 남사친 도시락을 직접 쌌다. 약과, 양갱, 딸기, 귤을 도시락 통에 직접 챙기며 설레여했다.</p> <p dmcf-pid="Qsx3nqkPe4" dmcf-ptype="general">또 도하영은 하트 핑크 원피스를 골라 입었다. 장윤정은 평소에 옷 갈아입는 걸 싫어해서 외출을 안 하는 도하영의 변화에 놀라며 "이런 거 한국에서 절대 안 입거든! 저 옷은 진짜 잭슨 오빠를 위해서 입은 거다. 이번에 계절이 지나는데 옷 정리했다. 저거 바로 뺐다"라고 반응했다.</p> <p dmcf-pid="xbvoXkUlMf" dmcf-ptype="general">도하영은 도경완과 함께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잭슨 집을 찾았다. 도경완이 잭슨 네 집의 재력에 감탄한 가운데, 도하영은 잭슨과 알콩달콩, 러블리한 분위기를 이어가 눈길을 잡았다.</p> <p dmcf-pid="yyobk8CnRV" dmcf-ptype="general">한편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내 아이에 대해서 잘 아는 것부터가 현명한 육아 및 교육의 시작, 부모가 없는 곳에서의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일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W2WN1wzTn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YTLBc4Iin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완, 미국 부동산 리치家에 딸 결혼 김칫국 “잭서방, 건물 많대”(내생활)[결정적장면] 11-03 다음 “안정환 만나려고 결혼” 배윤정 이효리와 춤출 때 13살이었던 ♥남편 감격(가보자고)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