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그룹 아나키스트 “KBS 나가면 인정할게” 부모 반대에도 순수예술 열정(불후) 작성일 11-03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FoXkUl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jcUgKwM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025542ynqy.jpg" data-org-width="1000" dmcf-mid="2YnZRpaV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025542yn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46l2GMU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025761bses.jpg" data-org-width="1000" dmcf-mid="VPMy85Jq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025761bs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dmcf-pid="6lv6IdYcn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PU7c3sbYLs" dmcf-ptype="general">댄스그룹 아나키스트가 '불후의 명곡'을 찾았다.</p> <p dmcf-pid="QFGRvo5rdm"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김성민 박영광)은 ‘청춘마이크 특집’으로 진행됐다.</p> <p dmcf-pid="x3HeTg1mJ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장차 대한민국 음악계를 이끌어 갈 청년 예술가들과 함께 하는 무대로 꾸며졌다. </p> <p dmcf-pid="ynxT4Zdziw" dmcf-ptype="general">아나키스트는 "아나키스트는 현대무용을 베이스로 해서 다양한 장르의 춤들을 융합시켜서 보다 많은 분들에게 현대무용의 재미와 대중성을 어필하기 위해서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고 소개됐다.</p> <p dmcf-pid="WOkua9rRRD"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저희가 뭐 촬영 다른 지방 방송이나 그런 땡큐브 같은 데는 촬영을 되게 다녔지만 이런 공중파 KBS 이런 데는 처음이다. 저희 부모님께서 제 공연을 잘 못 보셔서 있었어요. KBS 같은 이런 방송이 안 나가야 인정해 주겠다고 했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p> <p dmcf-pid="YNJHx3o9iE" dmcf-ptype="general">이어 아나키스트는 "순수 예술 장르를 하다 보면 아무래도 이제 버는 수입이 조금 차이가 많이 난다고 느꼈고 그렇게 겪었다. 수입이 일정치도 않고 막 이렇게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도 한 28살 때 춤을 잠깐 그만두고 1년 동안 부산 경남 다니면서 안 해본 일 없이 다 했었다. 클럽에서 일을 하고 술집에서도 일을 하고 이제 닭 포장하는 공장에서도 일을 하고. 그때는 이제 춤이 싫어서 그만뒀었는데 결국 돌아돌아 이제 춤을 추게 되더라고요"라며 춤에 대한 열정을 이야기했다.</p> <p dmcf-pid="GSmbk8CnJk" dmcf-ptype="general">이들은 "거리 공연을 하면서 점점 이제 저희 이름을 이제 알아주시는 분들이 생겼다. 그 대중성과 예술성을 지금은 이제 같이 겸비하고 그리고 대구에서는 어느 정도 인정을 해 주신다. 그리고 또 더 이제 거기서 이제 더 나아가 이렇게 큰 '불후의 명곡'이라는 큰 방송에 또 출연하게 되어서 정말 너무 감개가 무량하다"고 전했다.</p> <p dmcf-pid="HgeYPtnbRc"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XWCVrxvai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ZmApobDxL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든차일드, 韓·日 팬콘서트 '챕터' 연다…7인조 재편 후 첫 완전체 공연 11-03 다음 참가자 이병헌→화장한 박성훈..'오겜2' 예고편이 전부일까 뛰어넘을까 [Oh!쎈 이슈]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