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청소광 브라이언 이중성 폭로 “땀 한방울에 카펫 버려놓고”(아형)[어제TV] 작성일 11-03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7fOeWA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kC2GMU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313369gtxy.jpg" data-org-width="650" dmcf-mid="uOtqk8Cn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313369gt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JkC2GMU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313536tirr.jpg" data-org-width="650" dmcf-mid="7kq8CJGk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313536ti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TFBE6hL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313704qqgb.jpg" data-org-width="650" dmcf-mid="zW1zc4Ii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newsen/20241103061313704qq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9IHpa9rRR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2chHRpaVds"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모순적인 브라이언의 깔끔함을 폭로했다.</p> <p dmcf-pid="V6LEuhVZem" dmcf-ptype="general">11월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브라이언, 샘 해밍턴,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쥴리가 출연했다. </p> <p dmcf-pid="fUfeWNFOJ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환희 혹시 나왔었나? 환희가 먼저 나왔으면 내가 서운하지”라고 같은 팀이었던 환희를 의식했다. 김영철은 “25년째 경쟁하고 있다”라고 말했고, 브라이언은 화면을 향해 “환희야 집에 있어”라고 장난을 쳤다. </p> <p dmcf-pid="44icpI9HMw" dmcf-ptype="general">2000년생 쥴리와 2002년생 나띠는 브라이언이 1999년에 데뷔했다는 이야기에 놀랐다. 브라이언이 누군지 알았냐는 질문에 쥴리는 “처음에는 청소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나띠도 “나도 청소하는 예능인인 줄 알았다. 프로그램 같이 찍기 전에 한번 찾아 봤는데 너무 노래를 잘하시더라”라고 반응했다. </p> <p dmcf-pid="8nDlfXe7eD"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자신이 살던 곳과 한국의 문화 차이 때문에 당황하고 힘들었던 순간을 털어놨다. 브라이언은 “난 학교 졸업하자마자 한국에 왔는데 괜히 왔나 싶을 정도였다. 외국에서 사 온 옷들도 간직하면서 아껴 입으려고 했다. 난 다음 날 입을 옷은 미리 올려놓는다. 자고 일어났는데 옷이 없더라”며 “환희가 학교에 갔다 오는 순간 보니까 내 걸 입고 있는 거다. ‘내 건데 왜 입어?’라고 따졌다. ‘미안해. 내가 빌려 입었다’라고 하면 정리가 되는데 ‘치사하게 난 입으면 안 돼?’라고 하는 말에 너무 열받는 거다. ‘이게 코리아야?’ 이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회상했다. </p> <p dmcf-pid="6wT1izc6RE"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의 말에 깜짝 놀란 형님들은 “환희가 한국을 대표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지금은 아니라, 그때는 나도 어렸으니까 코리아 문화가 룸메이트끼리 물어보지 않고 ‘내 물건, 네 물건’하는 건 줄 알았다”라고 해명했다. </p> <p dmcf-pid="P4icpI9Hek"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브라이언은 한국오자마자 룸메이트로 나를 만났어야 한다”라고 깔끔함이라는 공통분모를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서장훈은 “브라이언이 진짜 유일하게 10여 년 동안 방송하면서 유일하게 깔끔한 문제로 나한테 크게 호통을 친 사람이다”라고 폭로했다. </p> <p dmcf-pid="Qxarqv8tic"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브라이언 집에 촬영을 갔던 순간을 떠올렸다. 브라이언 집에서 부대찌개를 먹었던 서장훈은 “먹는데 땀이 카펫 위에 딱 한 방울 떨어졌다. 근데 앞에 있던 브라이언 눈빛이 이상해지는 거다”라며 “나중에 다른 방송 가서 장훈이 형 때문에 카펫 버렸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xl57AfOJMA"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형 때문에 버린 게 아니라 당시 우리 강아지가 소변을 잘 못 가려서 카펫에서 냄새가 살짝 나려고 했다. 버릴까 고민하다가 그 선택을 하게 된 건 장훈이 형 땀이었다”라며 서장훈의 땀이 한 방울이 아닌 두 방울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수근은 “개 오줌도 참았는데 형 땀 때문에 버렸다잖아. 더 더럽게 생각한 거 아니야”라고 지적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dmcf-pid="yPoD7lf5nj"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2006년 옆집에 살던 누나의 홈파티에서 샘을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서장훈은 “땀 한 방울 떨어지는 것도 그렇게 싫은 사람이 매일 집에 사람을 초대하나”라고 지적했다. 브라이언은 “사람들이 우리 집에 오면 가고 나서 정리하는 게 힐링이 됐다”라고 해명했지만, 서장훈은 “그 사람들은 땀 안 흘리냐고”라고 서운해했다. 브라이언은 “형만큼은 아닌 것 같다”라고 장난을 쳤다. </p> <p dmcf-pid="WIHpa9rRiN" dmcf-ptype="general">샘은 브라이언을 처음 만났을 때 연예인병에 걸린 상태였다고 폭로했다. 샘은 “브라이언이 버티고개 쪽에서 살았을 때 세무로 만든 흰색 소파가 있었다. 집에 갈 때마다 거기 앉을 때 와인, 맥주, 콜라, 커피 다 금지. 물만 됐다. 누구였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거기에 흘렸다. 난리났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YRjsbyP3Ja" dmcf-ptype="general">2019년 10번째 정규앨범이 마지막 앨범인 브라이언은 가수 복귀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브라이언은 “2019년에 심하게 성대결절이 걸리고 나서 노래하고 싶은 마음이 떨어졌다. 연습해도 실력이 안 돌아왔다. 솔직히 노래하하고 싶은 사람들은 무대에 서서 노래하는 모습 보면 나도 ‘다시 노래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다른 가수들 콘서트를 보러 가면 그 사람 모습은 멋있는데 한 번도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없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GnDlfXe7i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HJkC2GMU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겹지인多 동향 뮤지션 챙기려 뒷문자 “송클레어, 박기영이 실력 입증”(불후) 11-03 다음 이영자, 마이트로 위해 집밥 풀코스 대접 "꽃밭에 있는 느낌" 극찬(진심누나)[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