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의 신' 박서진, 벌써 은퇴 생각을? “목소리 안 나올 때 있어”(살림남)[어저께TV] 작성일 11-03 2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hMVHRu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sLUZEuS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1850101bcqu.jpg" data-org-width="530" dmcf-mid="U9QXSLZw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poctan/20241103061850101bcq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pTJ61iBds"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은퇴를 생각한 적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qYwfzS41Mm"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추신수가 오랜만에 출연,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BUyiPtnber" dmcf-ptype="general">2024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추신수. 이를 보던 백지영은 박서진에게 은퇴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냐고 물었다.</p> <p dmcf-pid="bFlRfXe7dw"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그런 적이 있다며 “목소리가 안 나오면 은퇴를 해야 하지 않을까. 행사를 너무 많이 하다 보면 다음날 목소리가 잘 안 나올 때가 있다. 과연 오랫동안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 <p dmcf-pid="K1Cx2GMUMD" dmcf-ptype="general">추신수는 벌써 33년이나 흐른 자신의 야구 인생을 되돌아봤다. 외삼촌 박정태는 “삼촌은 야구를 반대했었다. 먼저 해보니까 힘들더라. 잘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고통받을 게 걱정이 됐다”라고 야구를 반대한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9cM5Tg1mME"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백지영은 자신은 딸이 가수를 하겠다고 하면 찬성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박서진은 여동생의 연예계 입문에 격하게 반대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2o4WIdYcMk"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dmcf-pid="Vo4WIdYcJc"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유, 15년 함께한 SM 떠나 홀로서기 시작.. "매니저와 아카데미 동기" ('전참시') [어저께TV] 11-03 다음 이찬원, 겹지인多 동향 뮤지션 챙기려 뒷문자 “송클레어, 박기영이 실력 입증”(불후)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