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최태준 출생의 비밀 밝혀져…김정현, 계부 신현준과 관계에 '불안' [전일야화] 작성일 11-03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80pXkUl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tChDPlo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62012554fano.jpg" data-org-width="550" dmcf-mid="8KICE6hL3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62012554fan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haNduj4u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최태준이 갑작스럽게 나타나 독설한 친부 신현준에게 분노했다.</p> <p dmcf-pid="5lNjJ7A8pg"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1회에서는 지승돈(신현준 분)이 차태웅(최태준)을 찾아가 친부라는 사실을 밝힌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1SjAizc6Fo" dmcf-ptype="general">이날 지승돈은 차태웅을 만나 유전자 검사 결과지가 든 서류 봉투를 전달했고, "네가 내 아들이라던데. 거기 네 엄마 전화번호도 들었어. 전화해서 말해. 네가 내 아들이래도 달라지는 거 하나도 없다고 얘기해"라며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7WYCJGk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62013824kjyb.jpg" data-org-width="550" dmcf-mid="YiogRpaV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62013824kjy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zYGhiHEun" dmcf-ptype="general">지승돈은 곧바로 자리를 떠났고, 차태웅은 갑작스러운 지승돈의 등장에 혼란스러워했다. 지승돈은 차태웅의 친모인 노애리(조미령)를 떠올렸고, 그 과정에서 차태웅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졌다. 과거 노애리는 지승돈과 연인 사이였고, 술집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숨기고 대학생 행세를 했다. 지승돈 노애리에 대한 소문을 듣고 술집으로 찾아가 직접 확인했고, "그 소문이 사실이었구나"라며 탄식했다.</p> <p dmcf-pid="3qGHlnXD3i" dmcf-ptype="general">노애리는 "미안해. 집이 망했어. 지금 주인집 계집애가 음대생인데 나는 밤새 술에 절여져서 힘겹게 아침에 들어가는데 그 계집애는 모차르트 책 끼고 살랑살랑 학교에 가는 거야. 집이 망하지만 않았어도. 부모님만 살아 계셨어도 나나 그 계집애나 뭐가 달라서. 나도 어릴 적에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단 말이야"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00SvmMTN3J" dmcf-ptype="general">노애리는 "그 계집애가 떨어트린 음악 책을 주웠고 딱 한 번 음대생마냥 그 책 끼고 그 학교를 누비고 싶었어. 그날 오빠를 본 거야. 오빠가 너무 좋아져서 계속 거짓말하게 됐어. 나도 다 털어놓고 싶었다고. 근데 오빠 잃을까 봐"라며 붙잡았고, 지승돈은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마. 다시 나타나면 너 내가 죽여버릴 거야"라며 쏘아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vTsRyj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62015228aytb.jpg" data-org-width="550" dmcf-mid="Gv6PKWQ0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62015228ayt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UTyOeWA0e" dmcf-ptype="general">이후 차태웅은 회사로 찾아가 지승돈을 만났고, "아침에 혼자 할 말만 하고 가셔서요. 사람이 자기 할 말만 하고 내빼는 거 아니지 않나요? 나도 돈 있고 건물 있습니다. 당신 돈 좀 있다고 당신 돈 노리고 내가 알지도 못하는 여자랑 짜고 뭐라도 할까 봐 이렇게 나오시는 겁니까? 그냥 모르는 척하지 뭐 하러 찾아와서 나한테 칼을 쑥 찔러대. 한 번 버렸으면 됐지. 당신이 모르고 버렸건 알고 버렸건 한 번 버렸으면 됐지 왜 나한테 이런 사실을 알게 하냐고"라며 원망했다.</p> <p dmcf-pid="u430HcphFR"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나도 기분 나빠. 당신이랑 얽히고 아버지, 아들 관계? 시작하고 싶지도 않아, 이 양반아. 가서 전해. 나도 이 여자한테 관심 없으니까 전화번호 받은 건 당신이니까 전화하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라고. 그냥 제발 살던 대로 모르는 척 살자고. 재수가 없으려니까 별"이라며 분노했다.</p> <p dmcf-pid="780pXkUl0M"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서강주(김정현)는 의붓아버지 지승돈에게 친아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불안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zLVfzS41Fx"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qof4qv8t0Q"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술 인재 부족에…업계 "첨단산업 노동시장 유연화 절실" 11-03 다음 장윤정♥도경완, 썸타는 딸 하영에 깜놀 "이런 모습 처음이야" ('내생활') [어저께TV]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