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이광섭, 아내 의심 多 "홈캠 설치해 감시...혼자 관찰 예능 찍는 듯"('동치미') 작성일 11-03 1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gGduj4F1"> <p dmcf-pid="Xd3dXkUlu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Ps2GMU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106093snhq.jpg" data-org-width="843" dmcf-mid="qCzHJ7A8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106093sn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5OQOVHRuUX" dmcf-ptype="general"><br>개그맨 이광섭이 아내에게 의심을 받으며 살고 있다고 밝혔다.<br><br>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바람난 남자랑 살아보셨어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날 방송에서 이광섭은 "제가 오히려 의심을 당하고 산다. 이미 아내가 필리핀에 갔는데 저희 집 거실에서 홈캠이 저를 찍고 있다. 24시간 관찰 예능을 혼자 찍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IxIfXe7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107420ukzl.jpg" data-org-width="838" dmcf-mid="2oNQyats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107420uk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traHJ7A8uG" dmcf-ptype="general"><br>또한 이광섭은 "초반에 너무 기분이 나빠서 카메라 각도를 내려놨더니 문자로 필리핀에서 '좋은 말 할 때 돌려놓아라'고 연락이 올 정도다"며 "저는 문자로 싸우는 걸 안 좋아해서 만나서 해결하려고 참았다. 아내가 저를 많이 사랑하니까 의심도 하는 거라고 생각하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2주 가까이 의심을 받고 있고 있다"고 덧붙였다. <br><br>이어 이광섭은 "몇 개월 전의 일이었다. 아내가 싫어하는 선배가 있다. 결혼 전에는 그 선배를 좋아했는데 결혼 이후로 너무 싫어한다"며 "술자리에 저를 불러서 가면 선배는 솔로니까 여자 지인들까지 함께 하게 되더라. 제가 숨기는 것이 없어야 편한 성격이라 다 터놓고 얘기한다. 그런 이유에서 아내는 대놓고 만나지 말라고는 안 했는데 그 형을 만나는 것을 싫어했다"고 떠올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mNXizc6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108832tzkz.jpg" data-org-width="834" dmcf-mid="GzSKsRyj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10asia/20241103063108832tz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3sjZnqkP3W" dmcf-ptype="general"><br>이광섭은 "아내에게 제가 거짓말을 했다. 아내가 선배를 만나는 걸 싫어하는 것을 아니까. 방송국에 회의하러 간다고 하고 형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사는 얘기하고 그랬다. 다음 날 유치원 등원을 하면서 제 차를 타더니 아내가 블랙박스 좀 보자고 하더라"고 말했고, 이어 그는 "제가 검은색 차를 타고다니는데 흔히 숙박업소 같은 데 가면 차가 지나가면 밧줄같은게 있지않냐. 차 위를 그게 훑고 지나간 흔적이 느닷없이 보였다. 제가 봐도 제차에 그게 있어서 황당했다"고 얘기했다. <br><br>이광섭은 "촬영 중에 매니저가 혹시 거기에 차를 댔나 계속 생각을 해봤다. 원인을 찾기 위해 주차된 검은색 차량들을 관찰하는데 제 차처럼 다 그런 게 있더라. 미세먼지가 좀 많은 날 비가 오고 시속 80km 이상 달리면 자연스럽게 창문에 자국이 생긴다. 이건 알아두실 분들은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아내는 모텔 다녀왔냐며 의심했지만 절대 그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br><br>한 <meta charset="UTF-8">편, 이광섭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그는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슈퍼스타 KBS', '전국구', '아빠와 아들', '시청률의 제왕' 등의 코너로 사랑받았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셰프, 이제야 갑질 논란 벗어났는데…"7년째 각방, 매장=♥남편 명의"('사당귀') 11-03 다음 양정원, '사기혐의 유명 필라테스 강사' 강력 반박…"모델만, 사업 관여 NO" [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