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전 남친 착취 폭로' 그후 겹경사 터졌다 "1000만 다이아 버튼" [종합] 작성일 11-03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N8SLZw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3CoFmBW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63052523zytl.jpg" data-org-width="700" dmcf-mid="FLGDBT6F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63052523zyt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0hg3sbYs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먹방 유튜버 쯔양이 전 남친 착취 폭로 후 한층 더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p> <p dmcf-pid="q1si5D7vOV" dmcf-ptype="general">2일 쯔양은 자신의 브이로그 채널에 "우당탕! 1000만 다이아버튼 개봉기(나야...다이아버튼)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tOn1wzT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63052710ccsq.jpg" data-org-width="700" dmcf-mid="3ZUvQFLK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63052710ccs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FILtrqyE9" dmcf-ptype="general"> 쯔양은 "제가 다이아 버튼을 받을 지 몰랐다. 700만까지는 아무 생각 없었고 800만 넘으니 갖고 싶다는 생각은 했다"며 "드디어 다이아 버튼이 왔다"며 1000만 구독자 유튜버에게 주는 인증패를 공개했다. </p> <p dmcf-pid="KezWRpaVDK" dmcf-ptype="general">이어 "이 택배를 받은지는 좀 됐는데 본 채널에서는 1000만 영상을 올렸지만 오늘 이 택배를 언박싱하면서 브이로그 채널에서 축하하고 싶다"고 말했다. </p> <p dmcf-pid="9dqYeUNfmb" dmcf-ptype="general">쯔양은 자축 파티를 위해 직접 밥솥으로 만드는 '다이아' 케이크를 만들고 먹는 먹방을 하고 다이아 버튼 언박싱을 진행했다. </p> <p dmcf-pid="2JBGduj4DB" dmcf-ptype="general">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지만 맛은 그닥이었는지 함께 먹는 직원의 표정이 좋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3CoFmBW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63052858ckoh.jpg" data-org-width="700" dmcf-mid="0yEMYj3I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63052858cko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0hg3sbYwz" dmcf-ptype="general"> 쯔양은 다이아 버튼을 오픈하면서 묵직한 무게에 놀라 무게를 쟀다. 4.6kg의 중량. 쯔양은 "7kg 이상 되는지 알았다. 정말 무겁다"며 웃었다. </p> <p dmcf-pid="4wRzDPloI7" dmcf-ptype="general">쯔양은 다이아 버튼을 들며 "아직 실감은 안난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p> <p dmcf-pid="8reqwQSgsu"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7월 쯔양은 유튜브 활동을 하면서 4년 동안 소속사 대표이자 전 남자친구였던 A씨에게 폭행·협박·갈취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쯔양은 A씨의 협박으로 유흥업소에서도 일했다고 고백하며 "지옥 같은 시간"이라고 토로하기도 했다.</p> <p dmcf-pid="6mdBrxvaDU" dmcf-ptype="general">쯔양의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쯔양은 A씨에 대해 정산금청구, 전속계약해지, 상표출원이의 등 소송과 강간, 유사강간, 상습폭행, 상습협박, 상습상해, 공갈, 강요, 성폭력처벌법위반 등으로 형사 고소했다. 그러나 사건 진행 중 A씨가 사망하면서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cPpAfOJ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63053005jzil.jpg" data-org-width="700" dmcf-mid="pTbHJ7A8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63053005jzi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kQUc4Iim0" dmcf-ptype="general"> 또한 쯔양의 과거를 빌미로 금전을 요구하고, 방조한 혐의를 받는 '사이버 렉카' 유튜버 4명 등은 지난 8월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p> <p dmcf-pid="xExuk8CnI3" dmcf-ptype="general">한편 쯔양은 해당 사건 이후 3개월만에 유튜브에 복귀해 다시 활동 중이다. 돌아온 쯔양은 "지옥을 견뎌내고 정신상태가 좋아졌다"며 기다려준 구독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쯔양이 돌아온 뒤 유튜브 채널 조회수는 오히려 늘어났고 쯔양의 표정도 훨씬 밝아졌다는 평가다. </p> <p dmcf-pid="y7TAuhVZmF"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지옥판사' 박신혜, 이규한 지옥行 처단...마지막까지 사이다 [전일야화] 11-03 다음 정지선 셰프, 이제야 갑질 논란 벗어났는데…"7년째 각방, 매장=♥남편 명의"('사당귀')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