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했다…죽을 때까지 음악 할 것”…FT아일랜드 이홍기, 최민환 없이 2인 무대 심경 작성일 11-03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6PDPlo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Xwrtrqy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lgansports/20241103072746335bapq.jpg" data-org-width="487" dmcf-mid="5aTybyP3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ilgansports/20241103072746335bapq.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CLovo5rAb" dmcf-ptype="general">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드러머 최민환 없이 2인조로 오른 공연 무대에서 최근 논란 관련 발언을 했다. <br> <br>FT아일랜드는 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GMF 2024)’ 메인 스테이지인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 서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br> <br>이날 공연에 드럼 최민환은 세션으로 대체돼 이홍기(보컬), 이재진(베이스)만이 무대에 오른 가운데, 이홍기는 “사실 (최근) 우울했다. 세상이 억까(억지스럽게 비난한다는 뜻의 은어)하는 기분이 들었는데 감사하다. 죽을 때까지 음악 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br> <br>FT아일랜드는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당분간 2인 체제를 이어간다. 오는 8일 한수원 뮤직 페스티벌 ‘씨어터’, 10일 2024 라이브 펄스 인 아시아 인 마카오, 17일 라이브 온 부산, 24일 러브 인 서울 2024 등에 최민환 없이 2인조로 출연한다. <br> <br>한편 최민환은 최근 전 부인인 라붐 출신 율희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의 결혼 생활 중 부적절한 행위를 폭로해 논란에 휩싸였다. <br> <br>논란이 일자 최민환 소속사는 “FT아일랜드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잠정적으로 2인 체제(이홍기·이재진)로 활동을 이어 나가기로 결정했다” 밝혔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규한, 연쇄 살인범의 비참한 최후...박신혜에 ‘사이다 처단’ (‘지옥에서 온 판사’) 11-03 다음 종영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 이게 판사지! '인간 쓰레기' 지옥行 11.9%..시즌2 가나요?[종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