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채연, 시니어 GP 3차 대회 최종 4위 작성일 11-03 2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4/11/03/0003392130_001_20241103073413187.jpg" alt="" /><em class="img_desc"> 피겨 김채연이 2일 프랑스에서 열린 ISU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채연(수리고)이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그랑프리 프랑스’를 최종 4위로 마무리했다. 프리스케이팅 중 한 차례 넘어진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br><br>김채연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그랑프리 프랑스’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3.04점 예술점수(TES) 67.05점, 감점 1을 묶어 129.09점을 받았다,<br><br>김채연은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기록한 70.90점(2위)을 더해 총점 199.99를 올리며 앰버 글렌(미국·210.44점), 히구치 와카바(206.08점), 스미요시 리온(201.35점·이상 일본)에 이어 최종 4위로 대회를 마쳤다. 3위 스미요시와는 1.36점 차밖에 나지 않는 기록이었다.<br><br>김채연은 더블 악셀, 트리플 루프, 트리플 플립-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살코까지 4개의 연속 점프를 깔끔하게 착지하며 순조롭게 연기를 이어갔다.<br><br>하지만 가산점 구간에서 시도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하다 토루프 점프 착지에서 크게 넘어지고 말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4/11/03/0003392130_002_20241103073413220.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 김채연이 2일 프랑스에서 열린 ISU 시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AP=연합뉴스</em></span><br>김채연은 이후 트리플 러츠에 이어 더블 악셀을 시퀀스로 처리하고, 마지막 점프 과제인 트리플 플립까지 안전하게 착지한 뒤 나머지 연기 과제를 마무리했다.<br><br>김우중 기자 관련자료 이전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첫 퍼즐, 소름 끼쳤다···최고 6.4%[종합] 11-03 다음 ‘지옥에서 온 판사’ 짜릿한 사이다로 최고 14.7%...‘시즌2’ 나오나 (종영)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