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세일즈' 연우진, 악몽 꾸다 ♥김소연 끌어안고 안도 '애틋' [전일야화] 작성일 11-03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LtmMTN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1qwx3o9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4004486tojb.jpg" data-org-width="550" dmcf-mid="7D1NVHRu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4004486toj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tBrM0g2p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숙한 세일즈' 연우진이 김소연에게 금제에서 친부모를 찾게 된 사연을 밝혔다.</p> <p dmcf-pid="9Jc7SLZw3O"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7회에서는 한정숙(김소연 분)이 김도현(연우진)의 친부모를 찾겠다고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2ikzvo5rFs" dmcf-ptype="general">이날 한정숙은 김도현이 친부모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를 돕고 싶어 했다. 결국 김도현은 한정숙을 집으로 데려가 그동안 조사한 자료들을 보여줬고, "성당 육아원에 절 맡긴 여자분이 여기 금제 사람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도 이곳에 살고 있을지 장담할 수 없지만요. 잘 모르겠습니다. 제 어머니인 건지 우연히 절 발견한 사람인 건지. 그 얘길 직접 듣고 싶어서 이렇게 후보를 좁혀나갔는데 최근에 새로운 단서를 발견했습니다"라며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nEqTg1m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4005755lgyp.jpg" data-org-width="550" dmcf-mid="zlpA4Zdz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4005755lgy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6n1rxvaUr"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김도현이 건넨 신문을 읽었고, "금제에 이런 사건들이 있었는지 전혀 몰랐어요. 그러니까 불을 지르고 혼란한 틈을 타서 아기를 유괴했다는 거죠?"라며 충격에 빠졌다.</p> <p dmcf-pid="4PLtmMTNFw" dmcf-ptype="general">김도현은 "맞습니다. 주로 형편이 어려운 집안의 어린아이들이 범행 대상이 된 걸로 보입니다. 처음에는 단순 실종으로 여겼다가 뒤늦게 이렇게 연쇄 유괴 사건임을 인지하고 난 뒤에 공개수사로 전환된 거 같아요. 처음부터 사건이 공개됐다면 피해가 줄었을 텐데"라며 밝혔다.</p> <p dmcf-pid="8QoFsRyjpD"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그런데 왜 이 사건이 형사님과 연관돼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라며 궁금해했고, 김도현은 소매를 걷고 팔에 있는 화상 자국을 보여줬다.</p> <p dmcf-pid="6QoFsRyj7E" dmcf-ptype="general">김도현은 "육아원에 맡겨질 때부터 있던 화상 자국이에요. 저를 데려온 그 여자분이 마을에 큰 화재가 있었고 버려졌던 절 데려왔다고 했고요. 그리고 계속 같은 꿈을 꿉니다. 언제부터인가 매일 반복된 날의 꿈을 꿨어요. 편히 잠들어 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라며 털어놨다.</p> <p dmcf-pid="Pxg3OeWA7k" dmcf-ptype="general">김도현은 "그동안 조사하던 방향과 전혀 다르게 전면 재조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라며 못박았고, 한정숙은 "그럼 더더욱 필요하겠네요. 제 도움이. 저는 동네 여자분들 만날 기회가 많으니까 그분들 대상으로 조사해 볼게요. 아무래도 형사님이 물어보는 것보단 마음 편히 얘기해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라며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Ma0IdYc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4007057tjpe.jpg" data-org-width="550" dmcf-mid="qoUc85Jq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74007057tjp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VeHk8CnUA" dmcf-ptype="general">또 한정숙은 집에 돌아간 뒤 수첩을 김도현의 집에 놓고 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정숙은 김도현의 집을 다시 찾았고, 김도현은 잠들어 있었다. 한정숙은 김도현이 악몽을 꾸는 것처럼 힘들어하자 곁을 지켰고, 이때 김도현은 잠에서 깼다.</p> <p dmcf-pid="yIGd7lf50j" dmcf-ptype="general">한정숙은 "괜찮으세요?"라며 걱정했고, 김도현은 한정숙을 끌어안았다.</p> <p dmcf-pid="WFbmRpaVpN"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dmcf-pid="Y3KseUNfua"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254] 유도에서 왜 ‘지도(指導)’라고 말할까 11-03 다음 '빛나는 1년!' 방탄소년단 정국 'GOLDEN', 스포티파이 글로벌 앨범 차트 52주 연속 진입..亞솔로 최초·최장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