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이슈] 박수홍♥김다예, 백일해 논란 사과에도 갑론을박 "'슈돌'은 어떻게 찍어"vs"母 마음 공감" 작성일 11-03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Hgqv8t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Klduj4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5409903kqss.jpg" data-org-width="540" dmcf-mid="UpKlduj4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5409903kqs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3M5c4Iis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백일해 접종 저격 논란에 사과했다.</p> <p dmcf-pid="b0R1k8CnwY" dmcf-ptype="general">김다예는 2일 딸 전복이(태명) 계정에 "조리원에서 전복이 뉴본 촬영. 요즘은 조리원에서 연계해서 신생아 촬영을 하나보다. 우리 전복이 너무 착하고 예쁘게 촬영"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p> <p dmcf-pid="KpetE6hLrW"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를 콘셉트로 신생아 촬영 중인 전복이의 모습이 담겼다. 속싸개에 싸인 채 눈을 꼭 감고 있는 전복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p> <p dmcf-pid="9s0D4Zdzwy"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다예는 "다만 아기 만지고 아기 얼굴 가까이 대고 말씀하시던데. 백일해 접종은 다 안했다고 하셔서 걱정돼서 조마조마. 매주 다른 신생아들도 만나실텐데 너무 우려스러운 건 엄마 마음일까요"라고 적어 갑론을박이 일었다.</p> <p dmcf-pid="2Opw85JqOT" dmcf-ptype="general">한쪽은 김다예의 마음에 공감하며 '백일해는 신생아에게는 치명적인 질병인데 걱정하는 마음이 이해된다', '신생아 관련 업계 종사자는 접종을 하는 게 권장사항'이라고 응원했다. 또 다른 쪽은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 같다', '슈돌 촬영은 어떻게 하나'라는 등 쓴소리를 했다. 특히 사진사의 모습을 고스란히 노출시킨 것에 대한 반발이 컸다.</p> <p dmcf-pid="VIUr61iBOv" dmcf-ptype="general">이에 김다예는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 찍고 비계정 단체 활동하는 것 자제 부탁드린다"고 경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BCRpaV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5410121mmyu.jpg" data-org-width="687" dmcf-mid="uI0D4Zdz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SpoChosun/20241103075410121mmy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TbheUNfml" dmcf-ptype="general"> 그럼에도 논란이 계속되자 김다예는 "이 게시글이 기사화 돼 많은 분들의 갑론을박이 오갈 줄은 몰랐다. 조리원 자체가 방역에 매우 엄격하니 매주 한 번 출입하는 밀접 접촉자들은 당연히 신생아들에게 치명적인 감염병에 관련된 예방접종은 당연히 되어 있으리라 생각했다. 예방접종을 한 가족들도 면회가 안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이를 촬영 중간에 알게 됐는데 중단을 요구하기가 난처했다"고 해명했다.</p> <p dmcf-pid="8yKlduj4wh"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백일해가 183배 늘며 유행하고 있다는 뉴스 기사들을 보고 내가 더 민감하게 받아들인 것 같다. 사진사님의 뒷모습을 노출시킨 것에 대해서도 오해의 소지가 있겠지만 저격할 목적이 있었다면 적어도 스튜디오 업체명을 이니셜이라도 밝히고 특정했을 것이다. 전혀 그럴 목적이 없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되는 일을 전시해 갑론을박만 일으키고 문제다. 앞으로 조심하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6vBCRpaVwC" dmcf-ptype="general">또 2일에는 여초 커뮤니티를 언급하며 "언니님들 화 좀 푸세요. 조심할게요. 언니 취소… 동생님들 미안합니다"라고 재차 사과했다.</p> <p dmcf-pid="PTbheUNfOI"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석규vs유오성, 자식 지키기 위한 아빠들의 살벌한 격돌 (이친자) 11-03 다음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설렘 폭발' 연우진과 포옹 엔딩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