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애 "'임미숙♥' 김학래, 외도 의혹…속옷 뒤집어 입고 들어와" (동치미) 작성일 11-03 1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67Tg1m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zXwQSg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80009652bojl.jpg" data-org-width="550" dmcf-mid="u3RKHcph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80009652boj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UPzyatsu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이경애가 절친한 동료인 임미숙의 남편인 김학래이 외도 정황을 의심했다.</p> <p dmcf-pid="buQqWNFO0e"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장계현이 출연해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p> <p dmcf-pid="K7xBYj3IpR" dmcf-ptype="general">과거 임미숙과 김학래의 만남을 주선했었다는 이경애는 "제가 김학래 씨에게 제일 친한 임미숙 씨를 소개해 줬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 바람 피운 친구 남편 때문에 나온 것이다"라고 넉살을 부렸다.</p> <p dmcf-pid="908uvo5rpM"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애는 "오늘 말할 에피소드 말고도, (김)학래 오빠가 바람 피운 것이 많다"고 폭로를 예고하면서 "제가 개그하던 시절에 오빠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그 때는 이 오빠의 여자관계가 깨끗하다고 생각해서 (임)미숙이에게 소개해줬던 것이다"라고 얘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p67Tg1m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80010924ipow.jpg" data-org-width="550" dmcf-mid="70V0hiHE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3/xportsnews/20241103080010924ipo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UPzyats7Q" dmcf-ptype="general">"지금은 미숙이가 '이번 생은 너 때문에 망했다'고 한다"며 말을 이은 이경애는 "어느 날 미숙이가 (남편이) 아침에 뿌렸던 향수 냄새와 집에 들어왔을 때 냄새가 다르다고 했다. 어느 날은 속옷을 뒤집어 입고 들어오기도 했다더라. '사우나 간 것 아니냐'고 하니 분명 급한 상황이 있었을 것이라고 해서, 직접적으로 물어보기도 했다. 러닝에 검은색 긴 머리카락이 있었다고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fnsgVHRuFP" dmcf-ptype="general">진실을 묻는 이야기에 김학래는 "어떤 날은 차 조수석에서 여자 머리띠가 나오기도 했다. 그런데 정말 나도 모르는 것이다"라면서 메이크업 스태프가 빠뜨린 것일수도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4LOafXe7u6"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를 듣고 있던 출연자들은 "머리띠는 그렇게 쉽게 빠지지 않는다"라고 부인했고, 전 강력계 형사 백기종도 김학래의 모습을 지켜보며 "김학래 씨가 회상하는 모습을 보니까 거짓말이 섞인 것 같다. 상황을 넘기기 위한 얘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8oIN4Zdzp8" dmcf-ptype="general">'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6uQqWNFO34" dmcf-ptype="general">사진 = MBN 방송화면</p> <p dmcf-pid="P7xBYj3IFf"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의 귀환' 지드래곤, 7년 만의 컴백에 역대급 열일 [N초점] 11-03 다음 한석규vs유오성, 자식 지키기 위한 아빠들의 살벌한 격돌 (이친자) 1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